별빠4.0‘샘 워싱턴’과 ‘미아 바시코브스카’의 조연 시절, ‘봉준호’의 「괴물」과 유사한 후반 클라이맥스, 건장한 괴수 보다 샤이한 악어, 생존 영역을 침범한 스릴 투어, 거대 포식자의 밥그릇 지키기, 손이 다쳐 기록하지 않아도, 뇌리에 깊게 각인된 징글 정글, ‘Never smile at a crocodile.’좋아요11댓글0
카나비노이드1.0발암요소를 쓰려면 화면 한페이지를 넘기게된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런 발암들은 거의다 뒤져주신다. 영화에 생각없는 무뇌아급 행동들좀 빼면 안되나? 영화 중반까지 짜증나서 보기힘든수준.좋아요5댓글0
나무위키2.5여주인공은 결코 의도치는 않았지만 다수의 반대를 무릎쓰고 주어진 매뉴얼대로만 행동하며 출입이 금지된 위험지대로 일행들을 끌고들어왔다 결과적으로 영화속 생존양상을 바라보자면 재난을 초래하게 된 사고는 여자가 치고 목숨걸고 수습 하는건 남자가 하는 형태이다 그 과정속에서 연약한 여성을 보호하는 남성들의 모습이그려진다 특별히 삐딱한 사고를 하는이가 아니라면 남녀불문하고 모두가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비단 이 영화에서 그려진 재난상황에서의 모습 뿐만 아니라 실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남자들의 많은 양보와 고충과 희생이 알게모르게 있으며 또한 이것이 지극히 당연시 된다는걸 또한 남자라서 득보는 것이 있다면 그에 따른 보다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고 살아간다는걸 요즘 여자들은 너무 간과하는것 아닌가 싶다 자신의 성별에 따른 자연스러운 득이 있다면 반대로 상식 내에서 발생하는 실에 대하여도 자연스레 수긍할줄아는게 '삼가함'이라는 단어의 뜻아닐까 허나 자신의 득에 대하여는(누군가의 득은 반대의 누군가에게는 실이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으로 치부하면서 행여나 발생하는 실에 대하여는 단 하나라도 양보못한다는 극도로 예민한 태도로 접근하며 일일이 논쟁거리로 삼으려한다 과연 이 것이 균형감각이 있 는 시각일까? 부디 삼가함을 갖춘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좋아요3댓글0
P1
3.5
오호우~쉣 ! 심장RPM 조금 올라가게 했네? 살아있네 악어!
쿠퍼쿠퍼
3.5
괜찮은 스릴러물. 뻔한 예측을 긴장으로 상쇄하는 느낌. '버닝 브라이트' 이후 이런 오싹함과 쫄림은 오랜만!
별빠
4.0
‘샘 워싱턴’과 ‘미아 바시코브스카’의 조연 시절, ‘봉준호’의 「괴물」과 유사한 후반 클라이맥스, 건장한 괴수 보다 샤이한 악어, 생존 영역을 침범한 스릴 투어, 거대 포식자의 밥그릇 지키기, 손이 다쳐 기록하지 않아도, 뇌리에 깊게 각인된 징글 정글, ‘Never smile at a crocodile.’
김정현
3.0
악어 2티어.
카나비노이드
1.0
발암요소를 쓰려면 화면 한페이지를 넘기게된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런 발암들은 거의다 뒤져주신다. 영화에 생각없는 무뇌아급 행동들좀 빼면 안되나? 영화 중반까지 짜증나서 보기힘든수준.
Dark angel
3.5
작두처럼 내리치는 악어이빨의 공포
Youngman
3.0
이 영화에 샘이랑 미아가 나왔었네 지금과는 다르게 작품 선구안이 호구인듯
나무위키
2.5
여주인공은 결코 의도치는 않았지만 다수의 반대를 무릎쓰고 주어진 매뉴얼대로만 행동하며 출입이 금지된 위험지대로 일행들을 끌고들어왔다 결과적으로 영화속 생존양상을 바라보자면 재난을 초래하게 된 사고는 여자가 치고 목숨걸고 수습 하는건 남자가 하는 형태이다 그 과정속에서 연약한 여성을 보호하는 남성들의 모습이그려진다 특별히 삐딱한 사고를 하는이가 아니라면 남녀불문하고 모두가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비단 이 영화에서 그려진 재난상황에서의 모습 뿐만 아니라 실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남자들의 많은 양보와 고충과 희생이 알게모르게 있으며 또한 이것이 지극히 당연시 된다는걸 또한 남자라서 득보는 것이 있다면 그에 따른 보다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고 살아간다는걸 요즘 여자들은 너무 간과하는것 아닌가 싶다 자신의 성별에 따른 자연스러운 득이 있다면 반대로 상식 내에서 발생하는 실에 대하여도 자연스레 수긍할줄아는게 '삼가함'이라는 단어의 뜻아닐까 허나 자신의 득에 대하여는(누군가의 득은 반대의 누군가에게는 실이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으로 치부하면서 행여나 발생하는 실에 대하여는 단 하나라도 양보못한다는 극도로 예민한 태도로 접근하며 일일이 논쟁거리로 삼으려한다 과연 이 것이 균형감각이 있 는 시각일까? 부디 삼가함을 갖춘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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