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서독 리덕스
東邪西毒
2008 · 액션/드라마 · 중국, 홍콩, 대만
1시간 3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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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서독>을 왕가위 감독 자신이 재편집한 버전. 사막의 주막에 은거하는 구양봉은 현상금 사냥꾼들을 고용해 암살을 사주하는 중개인이다. 젊은 시절 사랑에 실패한 그는 몰인정하고 냉소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구양봉의 주막은 상처받은 사람들이 머물고 사라지는 정거장과 같다. 옛사랑의 죽음을 전해들은 구양봉은 마침내 자신을 둘러싼 고독의 근원을 찾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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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手生涯(吳彤版)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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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手生涯(吳彤版) [Instrumental]

昔情難追

驚螫 (Instrumental)

癡 (Instrumental)

癡 (Instrumental)






Cinephile
4.5
바로 파악하기 어려운 인물 관계들이 불친절하게 소개되지만, 그 난점들을 쉽게 잊을만큼 영화 특유의 향수병 정서로 관객을 취하게 만든다. 텍스트로서는 낭패인 실체를 이미지로 한껏 부풀리는 그 매력적인 허세가 감독의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유난히 돋보인다.
STONE
4.0
무협영화 한 편에 담긴 4편의 사랑영화
JY
3.5
아련한듯 희미해지고 끝내 볼수없게 모래알처럼 흩어지더라도 눈감으면 보인다 더욱 선명하게
성유
4.0
인간의 번뇌가 많은 건 기억력 때문이라고 한다 그때부터 많은 기억을 잊었다 단지 기억하는 건 복사꽃을 좋아한다는 것 뿐
권혜정
3.5
왕가위에게 무협영화란...!
Camellia
3.0
복사꽃을 좋아한다면서 그릴 뿐 돌아가지 않는 바람과 계절 없이 기다리다 파르르 울며 떨어지는 복사꽃의 미련한 마음들이 부서져 이룬 사막. 사그락사그락 구르는 동안 어떤 이는 바람을 거슬러 떠났다. 그 너머도 사막이던가. 보고는, 웃었나.
리얼리스트
4.5
인생과 시간의 역설을 무협으로 그린 시 이루고자 하는 바를 다하려고 해도 시간은 늘 이상하게 주사위를 던져 소망(사랑,복수 등)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연의 조각들로 교차하는 엇길림의 시
뭅먼트
2.5
-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여인이 누군가요?" - "당신이오." 인간은 시간 속 기억에 얽매여 평생을 살아가는 동시에 죽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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