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더 데이 폴
The Harder They Fall
1956 · 서부극/범죄/액션/드라마 · 미국
1시간 49분 · 전체

전직 스포츠기자 에디 윌리스는 닉 벤코가 아르헨티나에서 데려온 권투선수 토로 모레노의 홍보담당자로 고용된다. 벤코는 토로를 전 챔피언인 거스 던디와 대결시키는데, 던디는 경기 도중 링에서 쓰러져 죽고 만다. 토로는 자신이 그를 죽였다고 생각하고 의욕을 상실한다. 하지만 그는 부모를 위해 돈을 벌어야 할 처지이기 때문에 마지못해 다시 링에 올라 버디 브레넌과 대결하게 된다. 윌리스는 토로가 받는 돈이 50달러도 되지 않는 것에 경악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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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ingBull
4.0
1930~50년대 미국 복싱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재미없는 영화. 이 영화에서 은퇴한 실제 권투선수 3명이 출연한다. 챔피언 역할을 맡았던 맥스베어와 경기장에서 죽음을 맞이한 팻코미스키 그리고 코치 역할을 맡은 저지 조 월콧. 그리고 서커스 복싱을 하고 프로레슬링판에서 각본대로 레슬링을 했던 프로레슬링 선수 마이크 레인(활동명: 타잔 마이크)가 거인 복서로 등장한다. 당시 복싱계의 부패를 다루는 영화답게 그와 관련된 인물들이 직접 출연해서 감회가 새로웠다. 안타깝게도 이 영화는 험프리 보가트의 유작이... 되어버렸다. 왓챠에서 영화 장르가 왜 서부극/범죄/액션으로 분류되었는지 모르겠다.
타박타박
3.0
스포츠와 쇼 비지니스의 경계에서, 수단과 목적의 정당성을 저울질하는 인간의 변론. 글러브의 밴드는 헐거워도 확실히 턱 끝에 닿는 드라마.
손정락
3.5
험프리 보가트의 마지막 눈빛과 결연한 타자로 하드보일드한 세계를 문 닫는다. 마지막까지 쿨한 거기에 더해 약자의 편에 선 모습은 자기 자신과 닮은 모습이었다.
윤상민
3.5
키가 크면 운동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다.
오두막
보고싶어요
ㅇ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생존 귀환
SgoW
보고싶어요
미셸 푸아카로가 험프리보가트를 볼때
OR
3.0
판타지일지도 모르지만 자본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 가운데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사람이 있음을 영화는 말해주고 있다 토로의 마지막 경기는 윌리스에게 그것을 알려주기 위한 기폭제 역할을 한 장치 짜임새가 좋다고할 수는 없지만 헐리웃 클래식 영화는 보편적으로 무난하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들이 많다하더 데이 폴 역시 그중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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