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이트
The Night
2020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이란
1시간 4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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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부부 동반 모임을 끝낸 후, 술 한잔 걸친 바박은 면허가 정지된 아내 네다의 운전을 만류하고 아내와 한 살배기 딸을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고 길을 나선다. 어두운 길을 따라 운전하던 바박은 2시간째 길을 헤매게 되고 심지어 사고를 낼 뻔하게 되자 네다는 호텔에서 하룻밤 묵자고 한다. 가까운 호텔에 체크인하고 피곤한 몸을 뉘인 세 사람, 하지만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기이한 현상들이 발생하는데..! 벗어날 수 없는 어둠, 호텔을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진실을 말하면 아침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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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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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갤러리
삽입곡 정보

The Suite

The Night

The Tub and the Hallway

The Mother and the Child

The Suite



다솜땅
3.0
공포로 밀어넣는 기술이 좋긴 하지만 많이 느껴봤던 불안들... 호텔! 훌륭한 혼란을 초래했다. #21.1.31 (188)
랩퍼 M군
1.5
스토리가 허무하고 허무하고 또 허무하다
고양이가물어
1.5
고해성사 안하면 못나가는 호텔. 이런 무간지옥에 빠질 정도로 둘의 죄질이 그렇게나 나쁜가라는 생각이 우선 들었다. 가슴속 죄책감으로 고통받고 그것이 어떤 초자연적 현상으로 구현화 되어 나타나는 장르. 그래서 보다보면 뻔한데 장르적 재미가 있으니 그럭저럭 괜찮았다. 하지만 김빠진듯한 결말이 참 아쉽다. 마치 초창기.넷플릭스 영화같았다. 이 영화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것은 호텔에 들어가려 차에서 짐을 챙길 때 부인이 남편에게 자기 티셔츠를 챙겨달라고 한다. 입던 티셔츠 아니면 잠을 못자는 스타일인가 싶었는데 머리에 쓰는 두건이 (종교에는 무지해서 뭐라 명칭이 있을텐데 모르겠다) 후드티처럼 달린 티셔츠였다. 신기했다.
203호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민선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화시청기계
2.0
느리고, 답답하고, 지루하다. ㆍ 길게 늘려놓기만 한 별거 없는 이야기, 느리고 답답한 전개와 멍청한 캐릭터, 그리고 쓸데없이 무겁고 어둔운 분위기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짜증이 치솟는다. ㆍ + 저능아 캐릭터가 지 혼자 심각해하는데 공포고 스릴이고 느껴 지겠냐고
로튼토마토
4.0
토마토지수 80% 관객점수 70%
위도현
2.5
결말이 좀 아쉽지만 나쁘진 않은데 그래서 뭐 어쨌다구? ㅎㅎ 그래. 그냥 착하게 살자. 나쁜 짓 하지 말구. 음. <더 로드>를 한 번 더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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