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2021 · 드라마 · 한국
1시간 3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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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현생은 흐림, 그래도(?) 기분은 매우 맑음!” 실직한 후 하루살이 인생을 살아가는 부부 ‘영태’와 ‘정희’. 비록 대리운전, 교사 아르바이트 등 일용직을 전전하지만, 그날 서로 술잔을 기울이며 따뜻한 밥을 챙겨 먹을 수 있다면 다행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정희’의 모친 생일날이 다가오고, 저마다 선물을 준비해온 형제들과 달리 빈손으로 온 부부는 ‘현타’를 느끼고 급기야 서로의 탓을 하기 시작하는데…. 돈만 없을 뿐 마음도, 사랑도 풍족한 초긍정 러블리 부부의 짠내 폭발 라이프가 시작된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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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먼트
3.0
"돈 버는 게 너무 무서워." 시큰한 리얼리즘으로 덕지덕지.
황재윤
3.0
쓰디쓴 현실에서도 지켜내고픈 마음이 주는 온기.
JY
3.0
결함이 있는데 모나지는 않은 주먹을 부딪치는 대신 손을 내미는 최소한의 품위
겨울비
4.0
인간의 품위를 지키며 살 수 있는 것도 너와 함께이기에 + 푸른나비론은 어딘지 매우 호감이네
클로즈-업
4.0
돈에 시달리면서도 돈에 종속되지 않는 꿋꿋함 - BIFF2021, UIFF2021
주방장의 잡기술
3.0
내 마음 찝찝한 건 싫고 저 자식 호의호식 하는 것도 싫고 영화의 전당 인디플러스 시사회
simple이스
3.5
불안을 애써 덜어내도 기상도는 매우 흐림, 폭발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전달된다.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5
소소한 일상에 극적인 사건도 단조롭게 나열함으로 그냥 당연한 날씨처럼 크게 의식할 여지없이 이냥저냥 스쳐 지나가버렸다. 부족함이 행복과 상관없었던 부부에게, 점차 가난은 삶을 옥죄어 오지만, 자존감은 버릴 수 없다. 그래도 한밤중에 일어나 달려나갈만큼 쉽게 지키기도 어려운 두 감정의 충돌이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당연한 날씨처럼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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