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대습격
The Uncanny
1977 · 캐나다, 영국
1시간 2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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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한을 품은 고양이들의 복수를 담은, 옴니버스 스타일의 3가지 이야기. 늙은 숙모의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숙모를 죽이지만 숙모가 기르던 고양이들의 습격으로 죽게되는 조카의 이야기. 고아가 되어 친척집에 얹쳐살던 소녀가 구박을 견디지 못하고 기르던 고양이와 함께 복수를 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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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3.0
앨런 포의 그 불온한 검은 고양이보다 한술 더 뜨는 초자연적이고 요망한 흰 고양이, 얼룩 고양이, 검은 고양이 기타등등이 총 출동해 인간에게 벌이는 대 테러 옴니버스 학살극 인간탐욕에 대한 저주,복수,질투에 키워드로 피터 커싱이 중간 중간 브릿지형식으로 등장해 각 스토리를 소개하는데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도 혀를 내두를만큼 여기 출동하는 고양이들은 너무 요사스러워 재수가 없을 지경! 레이 밀랜드가 데리고 있는 페르시안 흰 고양이 빼고(얘는 좀 귀여움) 그냥 다 재수없고 싫음(본인은 고양이를 원래 극도로 싫어함!)
⚜️🕊
3.0
고양이들이 다 순둥바보고영이처럼 보여서 몰입이 잘 안되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피터 쿠싱 연기가 티비 데뷔작인 1984(1954)의 윈스턴 스미스를 연상시켜서 재밌어요. 64세의 쿠싱옹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장면에서 육성으로 "하이고 어르신!!"이 튀어나왔네요. 그럼에도 튼튼하게 다음 작품 찍으러 가는 쿠싱옹을 보며 젊었을 때 체력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아무리 왕년에 쿠싱이 맨손으로 풍차 돌린걸 봤다지만 아미쿠스 프로덕션은 60대 중반 어르신에게 너무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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