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 액션/스릴러/모험 · 영국, 미국, 튀르키예
2시간 23분 · 15세



상관 M의 지시에 따라 현장 요원 이브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던 제임스 본드는 달리는 열차 위에서 적과 치열한 결투를 벌이다 M의 명령으로 이브가 쏜 총에 맞고 추락하여 실종된다. 이에 임무가 실패로 끝나자 전세계에서 테러단체에 잠입해 임무를 수행 중이던 비밀 요원들의 정보가 분실되고 MI6는 사상 최대의 위기에 빠진다. 설상가상으로 M의 과거에 얽힌 비밀로 인해 미스터리한 적 ‘실바’에게 공격을 받은 MI6는 붕괴 위험에 처하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 M은 책임 추궁을 당하며 퇴출 위기에 놓인다. 이때, 죽음의 고비에서 부활한 제임스 본드가 M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MI6와 M을 구하기 위해 제임스 본드는 비밀스러운 여인 세버린을 통해 ‘실바’를 찾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사상 최강의 적 ‘실바’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시작하게 되는데...
Kenzie
4.5
너의 취미는 이토록 우아한 부활
Simon
4.0
음악 그리고 도입부로 평점5점을 주고싶은. 미친듯이멋있다. 최고의오프닝시퀀스
이동진 평론가
4.5
2012년의 블록버스터.
박준모
4.5
퇴장/등장, 추락/상승, 정체/역동 단어 사이 / 의 역할을 이토록 훌륭히 치뤄내는 대단함이란. 007 이전에 스카이폴이란 이름으로 기억될 영화 (오프닝 시퀀스에서 비친 제목처럼)
Elaine Park
5.0
짙은 아델의 보이스. 눈동자와 총구를 관통해 스쳐가는 칼과 총들의 무덤. 핏빛의 해초들, 이윽고 화염 그리고 부활. 클래식을 듣는 듯한 Main Theme 편곡, 농염한 크레이그
영화가끔보는인간
4.0
007 역사상 처음으로 예술적 경지에 도달
양념게장
4.0
처음 007캐스팅땐 진짜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이사람 아니면 누가???
심세훈
5.0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건 깔끔한 비주얼, 반듯한 앵글 (그리고 Adele의 Sky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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