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스톰
Into the Blue
2005 · 액션 · 미국
1시간 49분 · 15세

깊은 바닷속...... 60억불의 가치를 지닌 보물이 묻혀 있다........ 발견되기를 기다리며...... 바하마 제도에서 허리케인 시즌은 ‘파괴’와 ‘발견’이라는 양면성을 가진다. 섬사람들 대부분은 폭풍과 폭우를 두려워하지만, 바닷속에 묻힌 보물을 찾아 다니는 트래저 헌터들에게 허리케인은 축복이나 마찬가지다. 허리케인이 몰고 온 강력한 파도가 바다 밑을 완전히 뒤집어 놓아 오랜 시간 모래 속에 묻혀있던 보물선들의 모습을 드러나게 해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Hoon
2.0
알바만 믿고 보는 영화.
이용희
2.5
사랑을 위해 보물을 포기한다. (그리고 금을 취한다.) 푸른 바다, 다이빙, 그리고 두 주연 배우까지, 아름다운 비쥬얼만으로 반은 먹고 간다. 친구를 잘 사귀자. 2018년 5월 11일에 봄
홍사장
3.0
폴워커와 제시카알바의 외모와 미모 + 휴양스릴러 딱히 명작도 망작도 아니지만 시선끌기에는 충분한 영화
위대한 성운-(Nebula)
5.0
눈호강도 예술이다.
Chals
3.5
분노의 질주7의 개봉을 앞두고 이미 고인이 된 폴 워커의 작품을 돌아본다. 스토리가 아쉽지만 디테일한 다이빙 연출과 비쥬얼은 수준급.
Donny Aquarius
4.0
다이빙을 배우고 다시보면 영화가 달리보임
박스오피스 셔틀
1.5
관객 수 : 30,600명 북미 (40.8%) $18,801,234 해외 (59.2%) $27,316,462 총 수익 $46,117,696 제작비 $50,000,000 매력적인 캐스팅이지만 흥행 실패.
종진
1.5
폴 워커, 제시카 알바 시원시원한 배경에 매장면 장면은 화보처럼 멋지지만, 영화가 아니라 그냥 뮤직비디오 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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