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킬러
The Ladykillers
2004 · 코미디/범죄/스릴러 · 미국
1시간 4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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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던 소박한 마을에 자칭 르네상스 음악의 대가라는 톰 행크스와 그의 멤버들이 찾아온다. 그러나 그들은 악기만 번지르르 할 뿐 찬송가 한곡도 연주할 줄 모르는 악당들. 진짜 목적은 카지노를 터는 것인데, 너무나 완벽했던 계획이 사사건건 태클거는 집주인 ‘먼순’부인 때문에 상상도 못할 조직의 불화(?)를 초래하며 치명적인 위기를 맞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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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0
쓰레기가 다 쓰레기장으로 사는 세상, 참 유쾌할텐데. Garbage to the garbage barge, nevermore.
다솜땅
3.5
할머니 복 받으신 거에요 ㅎㅎ #19.4.23 (498)
팬서
2.5
피식거릴 수 있는 한바탕 소동 후에 그들 답지 않은 허전함이 남는다.
JE
3.5
어떤 박탈과 좌절을 짊어진 코엔의 캐릭터들이 모여 과장된 계획과 욕망을 꿈꾸지만, 그 끝은 코엔 형제의 영화라면 응당 불보듯 뻔하다. 감독의 다른 작품에 비해 정교하다고 보기도 어렵고, 깊은 탄식도 쓸쓸한 따스함도 없다. 유쾌와 쓴(비)웃음이 가득한 소동으로 채워졌을 뿐인데, 그럼에도 ㅡ그래서ㅡ 코엔스러움이 잔뜩 묻어난다(그러고 보면 카메라도 참 로저 디킨스-스럽다). 언제나 그렇듯 우연에 신음하는 코엔 형제의 이야기치곤 한없는 가벼움이 아쉬운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론 이만치 가볍게 치면서도 지울 수 없는 감독의 색채가 뚜렷하게 느껴지는 영화가 이상하게 좋다.
선우
2.0
코엔 단 하나의 졸작
샌드
2.5
타율 1할의 코엔 유머 퍼레이드.
개구리개
3.0
원제 답게 레이디에 집중했어야는데 할말이 많은 감독이 초점을 잃었네
별빠
3.5
‘알렉 기네스’의 아우라와 견줄 ‘톰 행크스’의 깨알 방정, ‘에드가 앨런 포’의 인용은 정말 쥑이는 한 수, 까마귀의 절묘한 타이밍, 고양이의 기막힌 서포팅, 불확실한 희망과 불가사의한 절망 사이에서, 서로 흐르는 물처럼, 각자 쌓아온 덕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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