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ももへの手紙
2011 · 드라마/코미디/모험/애니메이션/판타지/가족 · 일본
2시간 00분 · 전체

엄마를 따라 작은 섬 시오지마로 이사 온 11살 도시소녀 모모. 이사온 첫날, 모모는 다락방에서 오래된 그림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날 이후, 다락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가 하면, 냉장고 속 간식이 사라지고, 급기야 그림책 속 요괴들이 모모의 눈앞에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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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潮待ちの島へ

宛名だけの手紙

フシギな出逢い

黄表紙の秘密

見守り組の三人

海美とマメ
유안
2.5
개민폐 요괴들
낑깡
1.5
요괴들이 어쩜 이렇게 매력이 없을 수 있을까?
순만
4.0
잔잔한 시골느낌. 기분좋아진다.
지고지순
4.5
다소 뻔한 이야기를 일본 특유의 감성과 작화가 살렸다.가족애와 성장을 요괴를 통해 표현해 좀 더 특별하고,귀여운 느낌. 다만 모모에게보내는 편지를 이런제목으로 마주하게되어 아쉽다.
챠챠
2.0
지루지루. 개인적으로 캐릭터가 약한 느낌. 이도저도아닌 영화가 되었다.
life on plastic
3.0
수작이 되려다 만 범작, 아기자기함이 살아있지만 두번 세번 보고 싶은 절대적 재미는 없다
김호진 펠릭스
3.0
귀여운 그림체에 익숙해진 내 뺨을 후려친 일본 특유의 기괴함... 어느 순간 귀여워진다
김지연
4.0
일본 특유의 잔잔 한 감성과 애니메이션 색채가 참 좋았다.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요괴들과 소소한 감동들, 모모와 어머니의 감정, 가끔 울컥하는 스토리 등 모든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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