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도가니
2011 · 스릴러/드라마 · 한국
2시간 5분 · 청불
나는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믿을 수 없지만,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입니다. 2000년부터 5년간 청각장애아를 상대로 교장과 교사들이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저질렀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 이야기는 진실입니다. 이제 이 끔찍한 진실을 마주해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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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스
3.0
공론화했다는 것만으로도 가치있는 영화
도비
4.0
별4개를 매기면 뜨는 재밌어요! 는 왠지 모르게 좀 불쾌하다.
김카르멘
3.0
그 내용에 분노하느라 영화 자체에 집중하기가 힘들다 ....... 슬픈것은 이런 고발성영화가 나와도 관심은 잠깐뿐이고 또 잊혀진다는것....
이동진 평론가
2.5
관객들의 가슴에 불을 지른다.
재원
3.0
<악마를 보았다>라는 제목은 이 영화에 쓰여야 했다. ps. 의도는 알겠으나, 굳이 이렇게까지 노골적이고 적나라해야 했을까, 당사자들과 유사 사건 피해자들의 아픔을 고려해서 피해 묘사를 좀 더 신중히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윤제아빠
3.0
개 쓰레기 벌레만도 못한 새끼🔨🎃🎊쳐버리고싶다...이게..인간.이냐
우렁찬꼬리
3.0
한국 사회의 모든 병폐를 집약한 작품 영화를 보는내내 화면을 부수고 싶을정도로 탄식하고 분노했던 영화 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웠던건 처음인거 같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본건 후회하지는 않았다.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마주보기 괴롭단 핑계로 외면하는게 아니라 똑바로 직시하고 바꿔나가야 하니깐 우리 아이들을 이런나라에서 어떻게 마음놓고 키울건지 장애인들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과 대우의 실체가 어떠한지 여러 생각과 고민이 많아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는 이런 영화가 절대로 나오질 않기를 바란다 제발...
지예
3.0
폴더폰과 옛 법 그리고 빛바랜 연출의 예전 영화가 되었다. 그러나 억울함은 세월 지나 더 선명하다. 도가니 이후로 담금질 된 세상. 무늬 정돈 바뀐 것 같은데. 언제쯤 너에게 떳떳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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