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왕
豪情3D
2014 · 코미디 · 홍콩
1시간 47분 · 청불



터치 모이라는 필명을 가지고 있는 '첸'(두문택)은 지방 신문의 성인 섹션에서 에로소설을 쓰며 생계를 유지하는 작가이다. 하지만 성인 섹션이 폐지되면서 마지막 생활 수단을 잃게 되자 친구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AV를 찍기로 한다. 영화 촬영 중 남자배우의 갑작스런 트러블로 배우를 대신해 첸이 투입되고 첸이 등장한 AV는 남자가 당하는 장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내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된다. 홍콩으로 돌아간 첸은 자신이 찍은 비디오가 언론매체를 통해 이슈로 다뤄지면서 얼굴이 알려지게 된다. 홍콩에 더이상 머물 수 없게 된 첸은 결국 일본으로 건너가 AV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 과연, 그는 AV배우로서 성공할 수 있을까?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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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
2.0
감독의 일본에 대한 동경은 잘 전해졌다.
레이첼 맥아담스
나오는 배우들을 다 아는 내가 너무 싫다....
문성준
3.0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근데 꽤 볼만 하자녀 ㅋㅋㅋㅋ
언더라인
1.0
아는 배우들이 절반이 넘다니!
Eooq
2.0
일본식 연기보다 더 약하고 재미는 없었으나 다양한 까메오에 맘이 들었습니다 ^^ 특히 채탁연을 나도 모르게 av배우 츠지사키로 착각헸단 점에서 큰 점수를 드림 ㅋ
황민철
2.0
아주 대놓고 일본AV산업을 소재로 한 B급 섹시유머를 남발한다. 충분히 웃기는 부분도 있고, 흥미(!?)로운 부분도 상당하지만, 이 영화의 완성도는 정말이지 참혹한 수준. 과장된 연출과 참혹한 연기가 코미디를 위한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저렴하고, 중간중간 드러나는 날것 그대로의 장면들은 이 영화가 과연 제대로 편집과 검수를 거친것인가라는 기본적 판단부터 불가한 수준이다.
건전함
5.0
4D로도 개봉했으면 좋겠다
장원재
4.0
코드 안 맞으면 쓰레기영화, 코드 맞는 사람에겐 최고의 B급 코믹물. 판단은 초반 5분이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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