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 - 여섯 번의 기회
Saw VI
2009 · 공포/미스터리 · 캐나다, 미국, 호주
1시간 30분 · 청불

천재적 살인마 ‘직쏘’에게 납치된 ‘윌리엄.’ 직쏘는 그에게 게임을 건다. 트랩에 묶인 사람들 중 ‘살려야 할 자’와 ‘죽여야 할 자’를 결정해야 이곳을 탈출할 수 있다는 것! 윌리엄에게 주어진 것은 ‘여섯 번의 기회’와 ‘여섯 번의 선택’. 과연 윌리엄의 운명은?! 한편 직쏘에게 공범이 있을 거라 믿는 FBI의 수사가 진척될 수록 직쏘의 후계자인 ‘호프만’ 형사의 불안은 가중되고, 직쏘의 아내 ‘질’은 마지막으로 그가 남긴 유품상자의 내용물을 확인하고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직쏘는 대체 무슨 일을 계획한 것일까?
다솜땅
3.0
복수라는 이름은 갖고 있는데.. 잔인성만 남아버렸다. 살 선택의 기회라는 희망고문을 선사하고서.... #20.5.24 (1351)
초밥학살자
2.0
장기 자랑은 여기서 그만.
진잴
3.0
단순하게 풀어내면서도 긴장감을 주는, 쏘우 본연의 재미를 오랜만에 다시 구현했다
김도훈 평론가
1.5
고마해라. 마이 쨌다 아이가
쿠퍼쿠퍼
3.0
전작과는 조금 달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최승교
1.0
쏘우 7편보다는 여기서 끝내면 좋지 않았을까. 개인적인 생각.. Watched on Youtube
rnc
4.0
이전 시리즈의 조각들이 맞춰질 때의 쾌감! 스토리와 게임 모두에 충실했고 무엇보다 인간 심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점이 좋았다.
차칸수니리
2.5
<흡연> 한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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