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
구미호
1994 · 판타지/로맨스/공포 · 한국
1시간 55분 · 청불

저승 행정요인의 실수로 약간 모자란 듯한 저승사자 69호가 세상에 내려온다. 그의 특명은 999년째 인간 세상을 떠돌고 있는 꼬리 아홉달린 암여우를 잡아 들이는 것. 반 인간 반 여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구미호는 이제 남은 일년 안에 어떻게든 한 남자의 사랑과 정기를 받아 완전한 인간이 되기를 열망하지만 세상에 기댈만한 남자, 믿을만한 인간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통탄과 비통의 나날을 보내던 구미호는 어느날 드디어 꿈에 그리던 남자, 혁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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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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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돌아와



석미인
2.5
오직 고소영만 EXIT #포스터인상비평02 왓챠에 코멘트 쓰면 보상이 있단거 알아버렸다. 함께 하자.
나쁜피
1.5
“그냥 볼만해.”라 말했다가 욕먹었던 영화다. 고소영의 연기법에 문제가 있긴 했지만 배우들의 연기를 이끌어 내지 못한 감독의 탓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컴퓨터 그래픽이 삽입되는 첫 영화라 제작진도 이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 했을 것이다. 제작비만 16억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참여, MRI를 활용한 특수효과 개발 등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곤 이야기는 질질 짜는 구닥다리로 넣어놨으니 망할 수 밖에 없었다. 1994-07-24 중앙극장 조조 혼자
leo
1.0
보는 사람을 부끄럽게 만드는 연기와 연출 …
jww
1.0
구미호란 소재가 아까울뿐
윤제아빠
1.0
따로노는 두배우...
문준모
3.0
<전설의 고향 극장판 : 구미호 편> . 신과함께 이전엔 자귀모, 자귀모 이전엔 이 영화가 있었다고 하면 될까. 영화를 보러왔는데 드라마가 상영중인 느낌이 바로 이런 것일까. 당시 16억이라는 제작비, 최초로 CG가 사용된 한국영화라는 의의가 있지만 이야기 자체는 전설의 고향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 당시 신인이었던 고소영, 정우성 배우를 주연으로 캐스팅했지만 이게 오히려 독이 된 느낌인게, 연기력이 썩 좋지는 않다. 진짜 두 배우의 미모만 보고 캐스팅 한 느낌인데 고소영 배우 같은 경우는 거의 비주얼의 정점을 찍었다. 그나마 조연으로 나오는 독고영재, 방은희 배우님들의 연기가 낫다. 그나마 이분들마저 없었으면 더 처참했을듯. 이후에 주인공 2인방은 비트에서 다시 재회한다. +고소영 배우의 첫 주연작. 정말 이쁘다. 근데 연기는.... +마찬가지로 정우성 배우의 첫 주연작. 멋있다. 근데 이분도 연기는...ㅠ +독고영재 배우의 코믹한 연기가 조금 신선하긴 하네. 허당 저승사자... 그나마 이분이라도 있어서 다행. +방은희 배우는 그리 큰 비중은 아니다. 뭔가 저승사자와 이어질줄 알았건만... +처음 구미호에게 당하는 사람은 이기영 배우. 이분은 00년대 들어서 안경을 쓰신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여기선 안경을 안쓰고 나오셔서 못알아본... +꽃장수 역할로 잠시 나오는 권해효 배우. 이후에 안나오는 걸 보면 저승사자에게 옷을 빼앗긴 듯 하다. +택시기사 역으로 안석환 배우님도 잠시 나온다. +중간에 경찰서 형사로 타짜의 호구사장님도 나오신다...
까꿍
0.5
쟁쟁한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꼭 굉장한 영화가 탄생하는 것은 아니다
유지철
1.5
두 배우의 풋풋함만 기억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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