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크래셔

이혼 전문 변호사인 존(오웬 윌슨)과 제레미(빈스 본)는 알지도 못하는 신랑신부의 결혼식에 초청장도 없이 참석해 먹고 마시는 것은 물론, 모든 여자들에게 작업의 손길을 뻗치는(심지어 짝있는 남의 여자에게까지!!) 커플 파괴단이다. 이들은 여자들을 꼬시기 위한 나름대로의 치밀한 규칙서까지 만들어놓고 웨딩 시즌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시즌이 돌아오자, 존과 제레미는 결혼식이란 결혼식은 모두 알아내 웨딩 파티를 즐긴다. 유태인, 이탈리아인, 아일랜드인, 중국인, 인도인 결혼식에 이르기까지 이들이 참석하는 결혼식은 가히 국경을 초월하고, 여자를 꼬시는 솜씨 또한 입신의 경지라 할만하다. 그 어느 해보다 화려한 시즌을 마감하며 내년을 기약하던 존과 제레미는, 웨딩 크래셔로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완벽한 결혼식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깐깐하기로 소문난 재무장관 클리어리家의 결혼식. 삼엄한 경비와 경계를 무사히 통과, 웨딩파티에 참석한 이들은 최고의 밴드와 음식에 열광하며 화끈하게 파티를 즐긴다. 하지만 존과 제레미가 찍은 들러리는 클리어리家의 범상치 않은 딸들이었으니... 순탄했던 그들의 웨딩 시즌은 엽기로 똘똘 뭉친 클리어리 패밀리를 만나면서 가혹한 시련의 피날레가 되어간다. 존과 제레미의 화려한 웨딩시즌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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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t
4.0
레이첼 맥아담스의 밝은 미소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영화! 거기다 빈스본과 오웰윌슨의 코믹연기까지!ㅋㅋㅋ빈스본은 진짜 대체불가배우다 저질스럽고 약간 미친것같은게 이영화의 묘미
다솜땅
4.0
유치발랄.섹슈얼코믹 ㅋㅋ 어쩌라고 이렇게 만들었어 ㅋㅋㅋ 진지함과 코믹에 섹스판타지까지 ㅋ 이따금 튀어나오는 말도 안되는 캐릭터에.. 브래들리쿠퍼는 악당!! 주인공도 능청스런 악당 ㅋ 레이첼만 빛나네 ㅋㅋ #18.10.23 (1228)
이진수/(Binary)
보고싶어요
스테픈 커리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아이샤는 처음 만나는 자유
ATHEYONG
4.5
빈스본 미친놈 영화내내 나를 웃긴다
박지형
4.0
맥아담스는 너무 이쁘고 빈스 본은 말도 못하게 웃기네
Elaine Park
4.5
난 이때의 오웬 윌슨이 너무 좋다. 이 때가 전성기가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 사고뭉치들이지만 유쾌하고 유쾌하다! 난 이런식의 코미디도 너무 좋은걸.
제시
4.0
정신없이 웃다보면 끝나있는 두 망나니의 사랑 찾기. 그리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장례식크래셔 채즈가 보여준 국보급 웃음
ㅠㄹ
3.0
의외로 재밌는 난장판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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