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Signs
2002 · SF/스릴러/공포/드라마/미스터리 · 미국
1시간 46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미국 펜실베니아 주 벅스 카운티에 소재한 그래함 헤스(멜 깁슨)의 농장 주택! 집안에서 바라본 창밖 세상에는 평화로운 기운만 가득하다. 그런데 바로 그 때 2층 창문의 투명한 유리가 물결치듯이 잠시 일렁이는 것이 아닌가! 그 유리창을 통해 누가 창밖을 보고 있었던 것일까? 바로 그 날 아침 그래함(멜 깁슨)은 아이들과 애완견의 비명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어나 밖으로 달려 나간다. 그리곤 경악을 금치 못한다. 자신의 옥수수 농장에서 이상한 흔적이 발견된 것이다. 그것은 원과 선으로 된 복잡한 패턴의 미스테리 서클(mystery circle)이었다. 그 날 이후 그래함은 미스테리 서클이 무엇을 말하려는 메시지인지, 그리고 그것이 왜 하필 자신의 옥수수 농장에 만들어져 있는 것인지에 관하여 미스테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충격적인 존재와 마주치게 된다. 그래함이 목격한 존재는 그 자신뿐만 아니라 동생 메릴(호아킨 피닉스), 아들 모건(로리 컬킨), 어린 딸 보(아비게일 브레슬린)의 인생에도 엄청난 충격과 변화를 초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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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0
직접 보지 못한 불행에서의 갈등 끝엔 두 눈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적이 기다리고 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인것치고...무섭거나 놀래키는 장면 없이, 카메라 구도와 단순한 미술소품만으로 초반을 서서히 압도하며.. 공포 분위기를 기가 막히게 만들어 냈다. 하지만, 샤말란은 이때부터 자신의 작품인 <식스센스>를 뛰어넘는 반전에 집착 했던 것일까? 😥 후반.. 미스터리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이전까지의 모든 공포감이 허무하게 무너진다. 영화 곳곳에 깔린 수 많은 떡밥들은 반전을 위한 장치였고.. 운명론 또한 반전을 위한 장치 였다. 영화의 정체성 자체가 반전을 위해 만들어진 깜짝쇼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가족들의 공감 안 되는 감정선과 갑작스러운 코믹한 장면은, 상황과 동떨어져보여 더 기괴함을 줬었는데... 아마 배우들조차 감독이 원하는 분위기를 이해 못하고 연기를 했던건 아닌가 싶다.😅😅😅 저예산에 샤말란 초반 작품이란것을 감안 했어야 했는데... 이젠 샤말란표 영화가 하나의 장르가 되버렸기에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고 감상한 듯 하다.
스테디
3.5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두려움을 확신하는 대상에게서 오는 공포. 삶의 낙관에 대한 예찬이 아닌 삶의 낙담에 대한 예찬.
JoyKim
3.5
약간의 지루함을 견디고나면 명성에 걸맞는 후반부가 기다린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상당한 스릴과 긴장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살짝 지루하게 루즈해졌다는 것만 빼면 개인적으로 운명이 존재한다고 믿고 생각하는 운명론자(?)로써 이 영화가 무척이나 와닿으면서도 섬뜩하게 느껴졌다.
왈왈장중한마무리
3.5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두려움을 확신하는 대상에게서 오는 공포, 삶의 낙관에 대한 예찬이 아닌 삶의 낙담에 대한 예찬.
조보경
4.0
외계인 침공에 대항하는 영웅적 스토리가 아니라 재난 상황에서 한 가정의 모습을 천천히 보여줘서 오히려 새롭고 좋았다 +보 넘나 깜찍 ++기욤이랑 똑닮은 수염없는 호아킨 피닉스
리얼리스트
3.5
믿음과 불안에 관한 기묘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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