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 하우스 LLC
Hell House LLC
2015 · 스릴러/공포/미스터리 · 미국
1시간 33분

5년 전 설명할 수 없는 오작동으로 15명의 생명을 앗아간 할로윈 유령의 집 투어. 어느 다큐멘터리 팀이 과거의 끔찍한 사건 실체를 담으려 현장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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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iah
3.0
버려진 호텔을 유령의 집을 만들어 대박을 꿈꾸던 젊은이들의 이야기. 초중반 공포감을 쌓아나가는 빌드업이 꽤나 괜찮았다. 최대한 무섭게 만들어보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그리고 이미 사건이 벌어지고 사건을 역추적하는 스토리 구성도 좋았다. 다만 그렇게 쌓아나간 빌드업으로 후반부에 제대로 터뜨리지 못한다. 아무리 미스터리 스릴러라지만 설명되지 않고 넘어가는 부분도 너무 많은 것도 단점. 다만 이정도면 꽤 공들여 만든 페이크 다큐.
ㅠㄹ
3.0
이 정도면 꽤 잘 만든 파운드 푸티지 필름.
mrkwang
3.5
폐가 개조해 '헿 히우스'라는 귀신의 집 어트랙션 만들었는데, 오픈하자 사람들 죽어나가는 대형사고 터지자, 개빌중 찍운 비디오 돌려보며 따라가는 모큐멘터리 - 파운드 푸티지 형식의 영화다. 30분 지난 후부터 꽤 크리피한 부분들이 계속 나오는데... 막상 끝 부분의 사건 사고들 제대로 보여주는게 1도 없어서 뭐가 아땋게 된건지 잘 모르겠긴 하다.
김웅기
3.5
단계적으로 공포감을 쌓아가는 것이 훌륭하다.
고양이가물어
2.0
■ 220711 파운드 푸티지를 가지고 만든 페이크 다큐? 타이틀과 장르만으로도 내용이 충분히 예상되고 또 예상대로 흘러가는 그런 영화. 하지만 오싹한 장면이 몇컷들이 있어서 이런 장르 영화가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적당한 기대치로 나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왜 3부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다음으로 간다 ㅎㅎ
Eomky
1.0
기존의 페이크 다큐와 구성이 조금 다른 것 빼곤. 이 장르도 레드 오션이다.
드라이
1.5
한정된 공간을 활용하는 영리한 재능 하지만 딱 거기까지
김수용
3.0
너무 촌스럽지도 않고 늘어지는 부분도 없으며 개연성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샤이닝에서 정말 음산하고 소름끼치는 거대한 호텔을 봤다. 또 룸 1408에서 세련된 스타일로 표현된 광기도 겪어 봤다. 게다가 핸드헬드는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사골까지 우려먹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 영화를 보고 느끼는 부분이 썩 새롭지만은 않다. 2015년이 아니라 2005년에 이미 나왔어야 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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