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럭키
Logan Lucky
2017 · 범죄/코미디/액션/드라마 · 미국
1시간 59분 · 12세

하루 아침에 직장에서 쫓겨난 형 지미 로건(채닝 테이텀), 한쪽 손을 잃고 바텐더로 하루 벌어 하루 사는 동생 클라이드 로건(아담 드라이버). 별 볼일 없이 살던 로건 형제가 인생을 역전시킬 한탕을 계획한다. 레이싱 경기장에서 보수 공사 인부로 일하던 중 경기장 곳곳의 돈이 어떻게 지하 금고로 모이는지 알게 된 지미 로건은 일생일대 한 방을 위해, 동생 클라이드 로건과 계획을 꾸민다. 감옥에 수감된 폭파 전문가 조 뱅(다니엘 크레이그)을 탈옥시키는 것은 물론 조 뱅의 형제들까지 몽땅 섭외해 '오션스' 버금가는 팀을 꾸린 로건 형제는 스피드광 여동생 멜리(라일리 코프)의 도움을 받아 레이싱 경기장 잠입에 성공하는데… 과연 이들의 한탕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지상 최대의 레이싱 대회, 인생역전을 노리는 짜릿한 한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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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휘수
4.0
패터슨 이자식...맥주 한잔씩하더니 결국... 바를 차렸네..
김혜리 평론가 봇
4.0
서민판 오션스. 마음을 감쪽같이 훔치는 하이스트 무비
ㅇㅈㅇ
3.5
소소(or So So)한 재미 찾기.
HGW XX/7
4.0
소더버그 표 슬로우 하이스트 무비. 컨트리 뮤직을 닮은 느긋한 템포 사이사이에 엉뚱한 변주를 담아 흡입력을 유지한다. 왕좌의 게임과 곰 사나이 부분은 취향 저격 웃음코드.
나쁜피
5.0
2019-03-26 웨스트 버지니아에 가본 적도 없으면서 노래를 만들어 떼돈을 번 ‘Take Me Home, Country Roads’ 작곡가나 강탈당한 액수가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보험금을 타먹는 경기장 운영사나, 사람 사는 건 거기서 거기, 죄책감 느낄 필요 없이 약간은 사악해도 남에게 상처만 주지 않으면 그만이지!
이건영(everyhuman)
3.0
여유만만 오션스 세븐일레븐.
Jay Oh
3.5
인간미 넘치는 "오션즈 세븐일레븐". A breezy heist film with its fair share of likeable characters and cauliflower.
chan
2.5
적당히 훔치자고 하는 주인공들이 나오는 하이스트무비를 보는 심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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