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랍의 집



밀랍 인형으로 역사 속 아름다운 장면들을 재현하는 탐미 예술가 제로드는 주식 투자가 버크의 투자로 작품 활동세계를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버크는 제로드의 예술 활동이 돈벌이가 되지 않자 전시장에 불을 내어 화재 보험을 타자고 제의한다. 하지만 제로드는 버크의 제의를 거절하고, 둘은 몸싸움 끝에 전시장에는 화재가 나고 만다. 하지만 제로드는 미처 그곳을 빠져 나오지 못한다. 그 후 버크는 화재 보험으로 연인 캐시와 여행갈 준비를 하던 중 살해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주류 영화로는 최초로 3D로 촬영되었다. 수년 후에 성을 브론슨으로 이름을 바꾼 찰스 부친스키가 출연했다. Jarrod is an esthete who reproduce beautiful scenes from history using wax figuires. He receive the investment from Burke. One day burke suggest Jarrod to set showroom on fire, because Jarrod's performance isn't gainful. If they do that, they could get insurance money. But Jarrod refuse his suggestion, so fight break out each other. Therethrough fire breaks out. But Jarrod can't escape there. After that Burke gets insurance money and he prepare a trip with his girlfriend Cathy. At That time, he was killed by somebody. This film is the first mainstream movie to shoot the 3D camera. Main actor changed his name from Charles Buchinski to Charles Bronson Several years later.
JooYong
3.5
하우스 오브 왁스 원작인 줄 알고 감상했는데 이 영화가 첫 번째 리메이크작.. 2005년 하오왁 보다 훨씬 볼만하다 밀랍인형도 실제 사람처럼 정교하게 잘 만들었는데 불에 타 녹아내리는 장면이 제일 인상 깊다.
쯔욧
3.5
엄청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없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임중경
3.5
테마파크가 된 영화의 풍경
정리함
3.5
-풀샷, 좌우 패닝이 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함. 아마 이를 통해 밀랍의 집 내부에 어떤 밀랍인형들이 전시되어 있는지를 보여주고, 해당 공간을 관객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싶음. 그래서 영화 초반에 예술가가 하나 하나 인형들을 설명하고 카메라가 충실하게 그 모습을 따라가는 것도 관객들에게 공간을 머릿속에 그려넣어 이해시키기 위함으로 보이고. -그리고 밀랍인형과, 밀랍의 집에 들어선 실제 인간들 간에 차이가 나지 않고 누가 누구인지 헷갈리게 하기 위해 아무래도 이런 카메라 워크가 쓰인 게 아닐까 싶음. 어떤 것이 밀랍인형이고 어떤 것이 인간인지 모호하게끔. -관객들에게 공간을 이해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너무 친절한 게 흠이랄까. 화면이 너무 밋밋하고, 프로시니엄 아치가 연극의 형태를 고스란히 가져간 느낌. 그래서 연극적이라는 느낌이 강하지, 영화적이라는 느낌은 확실히 덜 들었음. 카메라 무브먼트나 앵글 또한 별 특별할 것 없이 플랫한 느낌. -개인적으로 밀랍의 집이라는 공간을 그려넣을 때, 나라면 주인공이 밀랍의 집에 들어가는 동선에 따라 그녀를 따라가며 공간 안으로 입장하는 듯한 카메라워크를 취했을 듯. 뭔가 관객이 같이 그 공포의 공간으로 입장하는 듯한, 같이 체험하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3D 영화라는 특징상, 좌우로 패닝하는 게 아니라 트래킹으로 전진하듯이 공간을 그려넣는 게 관객들을 더 몰입시키기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Eomky
4.0
초반 화재씬의 스케일에 입이 떡 벌어진다. 너무나도 세련된 고전.
hilts
3.5
박력적인 출발에 반해 마무리에서 고전의 한계가 아쉽지만 충분히 흥미롭다.
Chang
3.0
“가지지 못하면 뺏어버리겠다”의 실행.
경솔한 속삭임
3.0
예측 가능하지만 밀랍 인형만큼 매력적인 스릴러. 최초의 3D 영화라고 하는데, 당시의 관객들에겐 정말 굉장한 경험이었겠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