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슬럼버
Golden Slumber
2010 · 액션/미스터리 · 일본
2시간 1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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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도시 센다이. 반미 성향을 가진 젊은 신임 총리의 취임 퍼레이드 중 R/C(radio control) 헬기 폭탄이 폭발! 전국민이 목격하는 가운데 총리 암살 사건이 벌어진다. 현장 부근에선 택배기사인 아오야기가 대학시절 친구인 모리타와 오랜만에 재회하고 있다. 그러나 어딘가 모르게 이상한 친구는 아오야기에게 전한다. "너는 총리 암살범으로 지목 당할 거야. 도망쳐! 오스월드처럼 될거야!수수께기 같은 말이 끝나자마자 폭발음과 함께 경찰들이 아오야기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추격해 오는데… 아오야기가 암살현장에 있었음을 증언하는 목격자, R/C헬기를 조종하고 있는 아오야기의 증거 영상 등이 차례로 공개되고 그의 모든 과거는 그를 범인으로 몰아가는 증거가 된다. 왜, 일반 시민에게 누명을 씌운 것일까? 라는 의문을 해결할 방법도 여유도 없다. 체포가 아닌 그저 사살을 목적으로 다가오는 경찰을 피해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것 뿐! 그의 도주극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그를 돕는 의문의 친구들이 하나 둘 나타나는 가운데… 모든 사건의 진상은 비틀즈의 명곡 '골든 슬럼버'가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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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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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3.0
"인간의 최대 무기는 습관과 신뢰다."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필수적으로 해야 할 선택과 집중에 실패한 작품. 한국판 리메이크작은 과감하게 덜어내어 속도감있는 연출로 원작의 매력을 살렸으면.
Outlier
3.0
일본 원작을 보니 왜 우리나라에서 먹히지 않았는지 알겠다. 감성 자체가 우리나라 결에 맞지 않고 리메이크로서 사실상 확장이나 변주를 주기에는 아이템 자체가 가지고 있는 한계가 큰 영화. 총리 암살범이라는 누명을 쓴 소시민이라는 소재 딱 거기까지.
이동진 평론가
3.0
적게 많이 잃다가 결국 크게 한 방 딴다.
호빵
3.0
기존 음모물과 다르게 누가, 왜에 취중하지 않은 점이 좋다. 소시민에게 닥친 국가권력의 일방적 폭력과 음모, 이에 대한 유일한 대처 방법은 서로에 대한 신뢰, 그리고 살아남는 것
쿠퍼쿠퍼
2.5
액션이냐 드라마냐 둘 중 하나만 했었으면... 일본 영화는 메시지에 대한 집착을 이제 버려야 한다 정말.
JJ
3.5
누명을 쓰고 도망자가 된 아오야기(사카이 마사토)를 지탱해 준 건 인간 최대의 무기인 신뢰, 그리고 인연(きずな). 자칫 늘어진다고 느낄 수 있는 과거 회상 장면은 이러한 부분에 대한 밑작업이었을까. 세상 억울한 일 다 당하는 주인공한테 엄청 감정이입 해버렸다. 사카이 마사토 아저씨 억울한 역도 완전 잘 어울린다. 특히 풀숲에서 자동차 시동 걸렸을 때 오만감정이 북받치며 눈물 흘리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언론 조장의 무서움.
영화는 나의힘
4.5
벌써 세번째 보았지만 볼 때 마다 '추적자'의 백홍석 형사가 생각난다. 억울하게 쫒기는 남자, 그리고 그를 돕는 주변 인물들.. 회상씬만 제외하면 참 잘 만든 영화가 맞다.
미치씨
3.5
간만에 이르본 용화가 보고싶어서 고름, 듣기평가 이상 없는거 보니 다음달에 일본 가도 불편함이 없겠다. 등장인물이 생각보다 필요이상으로 많은? 듯 해서 정신은 없었음, 딱 소설이 이런 느낌이겠구나 했다. 나도 궁지에 몰리면 저렇게 도와 줄 사람이 있을까 하고도 생각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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