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코리아
2012 · 드라마/스포츠 · 한국
2시간 7분 · 12세
1991년 대한민국에 탁구 열풍을 몰고 온 최고의 탁구 스타 ‘현정화’(하지원). 번번히 중국에 밀려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고 말았던 그녀에게 41회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남북 단일팀 결성 소식이 들려온다. 금메달에 목마른 정화에겐 청천벽력 같은 결정! 선수와 코치진의 극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된 초유의 남북 단일팀이 결성된다. 순식간에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된 남북의 선수들. 연습 방식, 생활 방식, 말투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남북 선수단은 사사건건 부딪히기 시작하고, 양 팀을 대표하는 라이벌 정화와 북한의 ‘리분희’(배두나)의 신경전도 날이 갈수록 심각해진다. 대회는 점점 다가오지만 한 팀으로서의 호흡은커녕 오히려 갈등만 깊어지고, 출전팀 선발은 예상치 못한 정국으로 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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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tie

아름다운 밤입니다

Starlight

탁구 테이블

We're Better Than This, Pt. 3




이동진 평론가
2.0
배두나의 카리스마로도 구해내지 못한 스포츠 신파.
파이
2.0
배두나는 보석같은 배우. 영화의 8할은 배두나.
김보성
4.0
하나된 코으리아!
곽승현
1.0
1991년에 개봉했다해도 믿을 거 같아. 낡고 구닥다리. 하나도 감동적이지 않게 만들어 놓고는 자기들끼리 울고 얼싸안고 난리부르스여서 소외감 느껴진다. 뭐가 그리 감격스러운데? 같이 좀 울자! +부산 사투리 좀 똑띠 해주세요.
홍철기
2.0
사실 기반 영화가 가장 중요한 결말에서 토라져 버리고, 유머 액션 감동 흥행요소 하나 빼지 않고 모두 잡아내려하느라 강남여자 같은 영화가 되버렸다
맨드로바
2.0
남북 단일팀은 하나가 되었지만, 영화는 하나가 되지 못했다.
적월
2.5
나 나쁜놈 아니다. 나도 목표가 있고 너희들을 우승으로 이끌고 싶다. 동무들, 나도 아오지 가고 싶지 않다. 그런데 동무들이 자꾸 그렇게 못하면 어 그때는 아오지 가는 거 아니겠어?! 동무들도 나랑 같이 돌아가서 수령님 얼굴 봐야하지 않아? 금메달 따와! 내가 탁구 일을 열일곱에 시작했다. 그 나이 때 탁구 시작한 놈들이 백 명이다 치면은... 지금 나처럼 감독하고 사는 놈은 나 하나 뿐이다. 나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잘난 놈 총살 당하고 못난 놈 아오지 보내고. 안경잽이 같이 배신하는 새끼들... 싹 다 간첩으로 몰아없앴다. "감독 동무 돌아오지 않는 다리로 못 갈 것 같습니다." "72시간 다리는 무너졌냐 이새끼야?" 2019.09.29(일)
김혜리 평론가 봇
2.0
배두나-하지원 화학반응을 빼면 전반적으로 진부함이 지배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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