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녀라면
In Her Shoes
2005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미국
2시간 1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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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사고뭉치 VS. 고지식한 커리어우먼 서로 다른 두 자매의 알콩달콩 아슬아슬… 아주 특별한 연애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여자가 있다?!!” 섹시 발랄한 미녀 '매기'(카메론 디아즈 분)와 평범한 외모의 고지식한 엘리트 변호사'로즈'(토니 콜레트 분). 이 두 자매는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정반대이다. 자유분방하고 무책임한 동생 매기는 반반한 외모와 섹시함을 무기로 남자들과 잦은 연애 사고(?)를 치는 반면,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 언니 '로즈'는 ‘매기’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왔다. 서로에게 불만은 있지만 각별한 우애를 유지해오던 중 두 자매에게 어느날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사건이 터지는데… “언니 남자친구도 나한테 딱 걸렸어!!” 그것은 다름아닌 귀여운 바람둥이 '매기'가 '로즈'의 남자친구를 유혹해서 찐~한 하룻밤을 보낸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로즈는 도저히 매기를 용서 할 수 없게 되고 급기야 매기를 집에서 쫓아낸다. 방황하던 매기는 우연히 외할머니 ‘엘라’ (셜리 매클레인 분)가 살아 있음을 알게 되고, 두 자매에게는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발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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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약한 부분을 건드리면 숨기기 위해 화를 내고 컴플랙스가 돼고.., 그렇게 서로들은 약한 부분을 자신도 모르는 새 공격하고 공격당하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어디부터 해결해야할까... 상처는 내보일수록 더 아무는데 빠르다. 언니가 동생에게, 동생이 언니에게 그리고 아빠가 할머니에게 할머니가 아빠에게.. 모두에게... 상처보다 더 큰 사랑을 주는 사람.. 언제나 행복하길... ㅎ #20.5.8 (1144)
에이프릴
3.5
로코가 아니었다. 차분하고 따뜻한 가족 영화
breathtaking!
3.5
일벌레 언니와 사고뭉치 동생의 이야기. 어렸을적 엄마를 잃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온 자매. 그러나 그 둘은 삶의 방식이 너무 달랐고 어떤 사건으로 인해 크게 다툰다. 언니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면서, 동생은 돌아가신 줄 알았던 외할머니를 만나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점차 변하기 시작한다. 다소 진부할 수 있지만 너무 억지스럽진 않은 힐링드라마.
얄롱얄롱
3.5
- 넌 네 방에서 노래를 듣고 있었어. - 내가? - 응. - 싸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게 내가 음악을 틀었거든.
하루 한편
4.0
상처, 변화, 매일의 의지, 그로 인한 빛날 내일. 아니 오늘. 따스한 영화. “I carry your hear with me” E E Cummings
Hyunjoo Park
3.5
그냥 두 배우를 보는 것만으로 좋았다.
Laurent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초이
3.5
상처와 열등감에 대해 소통하는 순간, 모든것이 달라진다^^ 카메론 디아즈의 연기가 토니 콜렛에 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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