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 3
Rambo III
1988 · 액션/모험/스릴러/전쟁 · 미국
1시간 42분 · 15세
존 람보(John Rambo : 실베스터 스탤론 분)는 태국의 불교 사원에서 은둔 생활을 하고 있었다. 람보의 정신적 지주이자 친구인 트로트만 대령(리차드 크레나)은 그에게 찾아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은밀한 임무를 제의한다. 하지만 람보가 거절하게 되고 대령은 직접 그 곳을 향하게 된다. 대령은 그곳에서 무자비한 소련 지휘관에 의해 생포된다. 그에 따라 람보는 그의 평온한 삶을 떠나 대령을 구하러 가기로 한다. 람보는 약간의 탄약만을 들고 파키스탄에 들어와 그곳에서 만난 무자헤딘(Mujaheddin)이라는 저항군의 도움으로 아프가니스탄으로 넘어가려고 한다. 람보는 저항군 친구와 깍아지른 사막의 절벽과 동굴 등을 통과하여 아프가니스탄에 접근한다. 하지만 그들은 대령이 잡혀 있는 곳에 이르기 전에 험준한 골짜기에서 러시아 헬기에 의해 가로막히게 된다. 람보는 맨손으로 절벽을 오르고 건장한 러시아 병사와 맞붙으며 전방위로 로켓을 날린다. 아프칸 병사들은 미국이 제공했던 로켓을 들고 러시아 병사들과 싸운다. 람보는 배에 박힌 총알을 빼고 화약을 상처에 뿌려 태우는 응급조치도 보여준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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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전편에 이어 다시한번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람보의 구출대작전. 일인 무적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교과서처럼 알려준다. ㅎ 이번엔 아프가니스탄!! #20.3.30 (779)
P1
3.0
람보형의 화난 근육을 보며 멋진 형님으로 생각해 람보3탄까지 으리으리한 으리로 달려왔습니다. 횽..근데 여기까지하지그랬어요..왜 4탄까 지 찍으셔가지고.. 형 그만하셨어야죠... 으리는 개뿔인 비겁한 아벌구샛키될까봐 4탄까지 울며겨자먹기로 가긴하겠지만.. - 아니?! 이건 진짜 실제상황인데 심심해서 방금 형 필모 누르니까 2019 람보 5 :라스트 워가 있네? 형 미쳤어요?
Jay Oh
2.0
깊이 없는 마초 영웅 캐릭터의 우상화. Rambo has ascended, but the series has not.
ANNE
3.5
납치 할사람이 없어서 람보의친구를 납치를 하다니 스스로 무덤을 파는구나 전쟁은 이렇게 하는거야하고 교과서처럼 알려주시는 우리의 람보님
쿠퍼쿠퍼
3.0
적당한 변주 속에 무난한 캐릭터 이용. 그래도 몇 장면은 꽤 멋있었다.
idaein
3.0
화력 물량공세를 퍼붓긴하나 전편들보다 못한건 확실하다.
Shon
3.5
일단 화끈하다 스탤론 형님의 한창 시절 팔뚝으로 엠식스티를 갈기는 장면 하나만으로도. 미국인 입장에선 총과 총알을 줬던 저 민병대가 뉴욕을 날려먹은 그들이란 점이 아이러니 하지 싶다.
J Kim
보는 중
뭐 이리 대충하는거 같냐,, 지뢰 찾다가 뛰다가 또 찾다가 막 이러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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