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 줄리아
Julie & Julia
2009 · 전기/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58분 · 12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요리사!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 차일드’ (메릴 스트립). 외교관 남편과 함께 프랑스에 도착한 줄리아는 말도 잘 통하지 않는 외국생활에서 먹을 때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하고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 블루’를 다니며 요리 만들기에 도전, 마침내 모두를 감동시킨 전설적인 프렌치 셰프가 되는데... 맛깔난 나의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된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뉴욕의 요리 블러거 ‘줄리’ (에이미 아담스). 한창 잘나가는 친구들과 잔소리뿐인 엄마 사이에서 기분전환으로 시작한 요리 블로그. 유일한 지원군은 남편 뿐이지만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 차일드’의 요리책을 보면 365일 동안 총 524개의 레시피에 도전하는 그녀의 프로젝트는 점차 네티즌의 열렬한 반응을 얻게 되는데는 성공하지만...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인사말, ‘보나베띠’ 행복을 찾아주는 마법의 레시피가 공개된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25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Serial Killer

Julia's Theme

Julia's Theme

Julie's Theme

Modest (Remastered)

Starting Out



Sun-yun Kwon
4.0
가장 좋아하는 일로 공감하고, 응원받고, 자신감을 찾아가는 귀여운 여정에 미소가 절로! + 요리 실력보다 더 부러운건 그녀들의 남편들! 그 런남편을 어디서들 구했는지..
Laurent
3.5
"she saved me." "you saved yourself."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훨씬 풍요로워진다. dear, 정말 사랑스럽고 정말 고마운 줄리 앤 줄리아의 남편들.
JJ
3.5
세상에 요리만큼 다정한 게 또 있을까 하는 것도 보는 것도 먹는 것도, 모두 다 위안과 행복이 된다 버터향 가득한 부엌에서 그녀들의 용기와 열정을 잔뜩 전해받은 기분, 배부르다!
이동진 평론가
3.5
메릴 스트립과 에이미 아담스, 신구의 조화와 대조.
HGW XX/7
4.0
"당신은 내 빵의 버터이고, 내 삶의 숨결이야." 눈이 즐거워지는 프랑스 요리들, 마음이 즐거워지는 두 배우의 열정넘치는 연기력.
soulful
3.0
탐스런 음식과 탐나는 남편들.
석미인
3.0
~그 위에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 요리 레시피가 아니라면 인생에서 완성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일이 몇 번이나 있겠는가. 그럼에도 노라 에프론이 만든 인물들은 염원하던 일들을 척척 완성해 낸다. 갈등이 생기면 자존심을 굽히고 상대에게 먼저 사과를 건네는 판타지 속 요정들. 관계의 수평이 미세하게 틀어질 때마다 태연한 척 입을 다물고 토라지는 인간의 본성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 아마 그래서 따뜻하고 그래서 싫고 그래서 보게 되는 거겠지만
Elaine Park
5.0
요리를 주제로 전개되지만,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냄으로써 자기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찾게되는 모습에서 희망을 본다. 그녀들의 사랑스러움과 남편들의 미소란! 오랜만에 너무 행복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