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류와 기계의 전쟁은 계속 되는 가운데 스카이넷은 인류 저항군 사령관 존 코너를 없애기 위해 액체 금속형 로봇인 T-1000(로버트 패트릭)을 과거의 어린 존 코너에게로 보낸다. 형태의 변신과 자가 치유까지 가능한 T-1000에 대항하고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인류 저항군은 T-101(아놀드 슈왈제네거)을 과거로 급파한다. 미래의 인류 운명을 쥔 어린 존 코너, 그를 구해내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없다.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스카이넷의 T-1000은 거침없이 존 코너 일행을 위협하며 숨가쁜 추격을 시작하는데...
Youngman
5.0
아윌비백을 외치며 다음 편을 십년동안 기다리게 만든 것도 이 영화가 엄청 잘만들어졌다는 증거아닐까.
오지보이
5.0
터미네이터1 OST을 김국환이 부릅니다. - 타타타 🎶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벌은 건졌잖소~🎶🎶🎶 터미네이터2 OST을 홍진영이 부릅니다. - 엄지 척🎶 엄지 엄지 척~ 엄지 엄지 척~🎶🎶🎶
ㅇㅈㅇ
4.5
더 이상 픽션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
김호진 펠릭스
5.0
그때는 몰랐다 진짜 계속 돌아올줄은..
김형태
4.5
영화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속편을 꼽는다면 바로 이 영화이지 않을까.
김채명
4.5
세 단어면 충분하다 " 뚜둔 뚠 뚜둔 "
김연수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STONE
3.5
이미 미래가 정해진 싸움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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