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키아
Basquiat
1996 · 전기/드라마 · 미국
1시간 47분 · 청불

중산층 회계사의 아들인 흑인 쟝 미셀 바스키아는 거리에서 노숙을 하며 온 세상을 화폭 삼아 거리를 활보하는 시인이다. 그의 어머니는 정신병원에 있다. 거리의 천재 화가인 바스키아는 대중의 눈에 띄게 되고 천재를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의 주의집중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자유롭게 생활하던 바스키아는 자신의 유명세 때문에 더 이상 자유롭게 살지 못하게 된다. 각종 매체들과 미술 거래상들, 그리고 그의 작품을 헐뜯는 사람들이 그의 주변을 에워싸기 시작한다. 이에 그는 점점 방탕한 생활로 빠져들게 된다.
P1
3.0
검은 피카소가 있었다는 걸 알게 해준다.
Dh
3.0
상실감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던 바스키아 #🎨🖌
심건
4.5
"세상엔 그림을 진짜로 볼 수 있는 사람은 몇안되지, 앤디도 그 중 하나야. 아직 너의 예술을 제대로 평가할 대중은 나오지도 않았어."
Chris
1.5
예술가의 일상과 고뇌를 전혀 담아내지 못했다. 바스키아가 그림으로 표현하려고 했던 철학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었는지, 그의 삶을 이끌었던 원동력은 무엇인지가 전혀 나와있지 않다. 단지 앤디워홀의 눈에 들어서 바스키아가 유명해진 것은 아닐 텐데 말이다.
박서하
2.5
초호화 캐스팅과 ost마저 없었다면.
제시
3.5
예술가로 산다는 것, 예술가의 친구로 산다는 것
June
3.5
평론가, 딜러, 큐레이터들이 바스키아를 띄우기 위해 사용한 빈민가의 정신이 어쩌고 하는 말은 도리어 바스키아의 자유 정신을 억압한다.
ㄱ강현우
3.0
예술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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