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리턴
キッズ・リターン
1996 · 범죄/드라마/스포츠 · 일본
1시간 4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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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시시한 일들을 저지르고 다니는 마짱과 신지는 무료한 일상에 염증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마짱은 자신이 돈을 뺏은 아이가 데려온 권투선수에게 맥없이 당하고 만다. 이에 마짱과 신지는 권투를 배우기로 하지만 신지와의 게임에서 무참히 패한 마짱은 이내 권투를 그만두고 떠난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권투에 전념한 신지는 마침내 권투 시합에 나가지만 지게 되고, 야쿠자가 된 마짱 역시 두들겨 맞은채 버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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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협
4.0
스포일러가 있 어요!!
혁준
4.0
직선으로만 나아가려는 시대 위에서 엇나간 곡선들이 그려내는 희망, 그 설득력.
Insensate
5.0
20대에 봤을 때는 이들의 인생이 이미 끝나버렸다고 생각했고 30대에 봤을 때는 이들의 인생이 아직 많이 남았다고 생각했다
석미인
4.0
벌써부터 정해져 있던 얘기인 듯 온통 푸른빛으로 그려지다 급히도 회색빛으로 지워졌지 어느새 너는 그렇게 멈추었나 작은 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시작하는 듯 끝이나 버린 소설 속에 너무도 많은걸 적었네 요네즈 켄시가 키즈리턴을 보고 잿빛과 푸름을 지었다던데 나에겐 김재기의 소나기가 있다구. 시작도 안 했다는 허세보다는 잠시 그친 비라 생각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 어디나 평균 강수량이라는 게 있는 거니까.
한정연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Camellia
3.5
쉬운 문제부터 풀라고 하셔서 전부 건너뛰었는데 갈수록 모르는 문제뿐이다. 겁이 나서 돌아보니 이미 손톱만 한 선생님. 시작도 안 했다는데 내 목소리는 닿지 않는다. 어떤 시절을 떠올리려면 잠깐 숨고를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의 영화.
상범
4.5
자전거 페달을 힘차게 밟고 직진 하고 싶은데, 아무리 새차게 달려봐도 운동장 한 바퀴를 돌다오는 것에 그칠까 봐 겁이 난다. 20대 초반, 아직 어리다지만 결승점이 당장 눈 앞에 놓인 듯한 기분이 들어 놓여진 코스를 벗어나기 겁이 난다. 오래 전부터 일반화된 사회의 분위기에 휘말려 이도저도 아닌 표류자가 될까 봐 겁이 난다. 그러던 내게 낯선 일본 영화 한 편이 위로가 되어주었다.
Cinephile
4.0
절대 다수가 특정된 삶의 방식으로 내몰리는 것은 그 길의 올바름 때문이 아닌, 그 외 다른 삶의 방식을 걷는 후세대를 선량하게 이끌어줄 어른이 없기 때문일테다. 공감하기 어려운 주인공의 태도에 대해 충분한 반대 논점을 제시하는 시선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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