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
Whatever Lola Wants
2007 · 로맨스/드라마 · 프랑스
1시간 55분 · 12세

직장까지 포기한 채 춤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롤라는 매번 오디션에서 떨어지며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방황한다. 더구나 보수적인 남자친구 잭은 롤라가 댄서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에 이별을 선고하고 자신의 고향인 이집트로 떠나버린다. 롤라는 잭을 만나러 카이로에 쫓아가지만, 약혼녀가 있었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홀로 낯설고 두려운 이국땅 이집트에 버려진 롤라는 은둔해버린 전설의 벨리댄서 이스마한을 만나 본격적으로 벨리댄스를 배우게 된다. 여성댄서를 창녀 취급하는 이슬람 남성들의 성차별 속에서도 당당히 댄서로서의 길을 걷는 롤라는 벨리댄스 본 고장인 이집트에서 최고의 댄서로 등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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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3.0
초반부터 미국 영화는 아니다 싶었지만, 그렇다고 이집트 영화라고 하기엔 뭔가 진짜 이집트같은 느낌이 없고...나중에서야 프랑스 영화라는 걸 알고서는 얼척없었다.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
naver
달빛의그림자
3.5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무엇이 중요할까. 어떤 꿈을 꾸는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현실에 벽에 부딪쳐 좌절하기도 하고 절망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꿈은 성공과 실패의 결과만 놓고 봐선 안된다. 그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내가 좋아서 하는 것과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은 명백히 다를 것이다. 한번 뿐인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없는 인생이다.
헝그리맘
3.0
밸리 댄스를 배우고 싶게 하는 밝고 경쾌한 영화
영상학개론
4.0
여주가 너무 예뻐서 그냥 아빠미소 짓고있던 것 밖에 기억이 안나 젠장!!
사월🌱
1.5
당위성이 하나도 없다. 서사가 엉망. 정말 엉망.
손이상
4.0
중동 문화에 대해 한심한 편견을 가진 도킨스/히친스 부류의 사람들이 봐야 할 영화.
조성진
3.0
미국적 오만함과 이집트에 대한 제법 통찰력있는 애정과 섹시한 여주인공. 소재와 이집트의 비중에 충격 받은 초반만 무사히 넘기고나면 볼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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