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노; 연애조작단
시라노; 연애조작단
2010 · 로맨틱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5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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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성공률에 도전하는 ‘시라노 에이전시’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연애를 이루어주는 연애조작단이다. 때로는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때로는 비밀 작전 수행처럼 완벽하게 짜여진 각본으로 의뢰인의 사랑을 이루어주는 연애 에이전시. 그들의 신조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 안 한다’ 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에이전시 대표인 병훈(엄태웅 분)과 그의 작전요원 민영(박신혜 분)은 예측불허의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을 만나게 되는데…. 스펙은 최고이나, 연애는 꽝인 2% 부족한 스펙남 상용이 사랑에 빠진 여자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랑스런 외모의 희중(이민정 분)이다. 의뢰인의 타깃녀 희중의 프로필을 본 순간, 고민에 빠진 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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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spri Méra Ke Ya Mas (There Will Be Better Days, Even for Us)




이동진 평론가
3.5
서툴고도 아름다웠던 젊은날에 보내는 아릿한 송가.
한예찬
4.0
소재도 참신하고 연기도 좋고 우리나라 얼마 안되는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재원
3.5
우연을 기대하며 온갖 멋진 말들을 외우고 다니는 당신에게, 어쩌면 지금 가장 필요할 영화. ps. 복합적인 감정의 캐릭터를 하나의 표정으로만 연기하는 엄태웅이 가장 워스트.
깐깐한 송암
5.0
초반 20분의 작은 연애조작 에피소드가 끝까지 보게끔 만드는 원동력.
서영욱
2.0
매력 없는 캐릭터들의 향연.
김성호의 씨네만세
2.0
자연스럽지 못한 엄태웅과 CF모델 같은 이민정 사이에서 제 역할을 한 건 초반 박철민의 폭풍 애드립 뿐이었는데 그마저도 영화 전체를 구제하긴 역부족이었다.
아휘
3.5
짜내서라도 조작해서라도 人連에 닿으려는 그 절실함이 곧 진정성이 될 수도 있지 않을런지 (10년 가을)
와이원
3.0
"그런데도 희중씨에게 화를 낼 수 없는게 화가나요. 왜냐하면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구속할만큼 깊은 사이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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