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스
Romance
1999 · 드라마 · 프랑스
1시간 3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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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아름다운 초등학교 교사인 마리(캬롤린 뒤시)는 폴과 동거 중이다. 임신하기를 원하지만 애인인 폴(사가모레 스테베닌)은 아버지가 되는 것을 두려워할 뿐 아니라, 성관계도 내켜하지 않는다. 좌절감을 느끼고 혼란스러워하던 마리는 다른 곳에서 충족감을 얻기로 결심한다. 처음에 그녀는 카페에서 만난 파올로(로코 시프레디)와 짧지만 강렬한 정사를 갖는다. 다음으로 그녀는 자신이 교사로 있는 학교의 교장과 더 위험한 관계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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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2.5
조용한 분위기에 깔리는 주인공의 대사들. 의외로 충격적이라고 느껴질만한 부분이 많았다. 많이 어렵게 느껴졌으며 결말은 당황스럽다.
곽승현
2.0
<님포 매니악>과 같이 여성의 성욕을 다루었다. 머리로 하는 사랑과 몸으로 하는 사랑, 하나는 숭고하고 하나는 추악한 것일까? 사실 둘은 같은 것이다. 영화에서 여자는 창녀의 모습과 성모 마리아의 모습 양쪽 모두를 가진다. 이제는 흔해빠진 표현이 된 예술과 외설의 경계를 노골적으로 거론하는 영화. 다만 죄없는 고양이도 덩달아 죽였기 때문에 결코 좋은 영화는 아님. 아무튼 아님!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
3.0
야한 장면은 기억속에서 희미하고 대사 하나만 생각난다. '남자는 이상하다. 멀어지면 가까이 다가온다.' 고양이까지 죽일 필요야...
장승희
4.0
-우리 사이에 탁자가 있을때만 네가 나를 사랑하는 거 같아. 우리 사이에 탁자가 있을때만 넌 나를 사랑해. -난 결혼했다고 말했다. 내가 독신이 아니란걸 그가 알아챘을거다. 왜냐면 난 자유롭지 못하니까. -죽었어요. 자동차 추돌사고로.. 4개월 동안 섹스를 못했어요. -난 전희를 가장 좋아한다. 그건 정말 즐겁다. 난 그냥 몸을 맡기면 된다. 그건 매번 날 자지러지게 한다. 그리고 그걸 하는 내 자신을 지켜본다. 마치 내가 아닌양. 솔직하게 말하면 난 탐욕으로 죽을 지경이었다. 이 표현할 수 없는 기적같은 순수한 생각이 다시 발생했다. 사랑 받는 존재는 완전한 타인이 되는 것이다. 그건 매우 어린애같은 갈망이다. 순수한 갈망. -키르케의 신화처럼 사람은 과거와 미래를 알고 싶어하지. 현재 조차도 알수 없는데.. -그가 말하는 숨돌릴 시간이 날 숨막히게 한다. -어쨋든 난 다른 사람의 아이를 가지지 않을 거다.
flatfish
3.5
관계의 정치학을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봄. 섹스는 종속이 아니라는 걸 실험하는 여주인공. 섹스의 주체가 여자일때 거부하는 남자들의 군상을 묘사. 폴을 제외한 남자들은 후배위로 혹은 손발을 묶는 가학적 섹스로 쾌감을 느낀다. 폴은 오럴섹스를 받기만하는 이기적이면서 수동적 인물. 여주인공의 방황은 표면적으로는 육욕이지만 실제로는 주체적 자아의 펄떡임 탓.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5.0
사랑을 갈망하는 여자 그런그를 무심히 대하는 남자! 결국은?? 여주인공의 아름다움에 한시도 눈을뗄수없다 ㅎ
하쑤
4.0
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다.
고세종
4.5
음탕한 색욕과 숭고한 어머니됨은 다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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