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롱스 이야기
A Bronx Tale
1993 · 범죄/드라마 · 미국
2시간 1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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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갱스터 술집들, 인종차별주의자들, 거칠고 공격적인 성향으로 악명높은 브롱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모여사는 동네 벨몬트에 '로렌조 아넬로'(로버트 드 니로)가 아내, 아들과 살고있다. 9살 난 아들 칼로게로는 '소니'(채즈 팰민테리)가 이끄는 갱단을 우러러 본다. 어느 날 소니가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을 목격한 칼로게로, 하지만 경찰에 알리지 않는다. 이를 기특하게 여긴 소니는 칼로게로를 닉네임으로 부르면서 용돈벌이를 하게 해주고, 로렌조에게 새 직업을 소개해 주는 등 도움을 주고자 한다. 갱단과 어울리는 어린아들이 걱정스러운 로렌조는 법을 어기지 않고 성실하게 일하며 사는 것을 가르치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8년 후 칼로게로는 자기의 무리를 형성해서 다니고, 전보다 더 거물이 된 소니는 학업에 관심이 없는 칼로게로를 걱정한다. 한편 이탈리아 이민자들과 흑인들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칼로게로는 흑인 소녀와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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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4.5
"사랑과 두려움의 대상 중 어떤 게 좋아요?" "좋은 질문이야. 어렵지만 둘 다 되는 게 좋지. 그러나 하나를 고르라면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싶어. 두려움은 사랑보다 오래 남지."
Jeong Joon Kim
3.5
드니로 가 두목역을 맡았어야 했어 아빠가 더 보스같음 정말 그냥 무난한 작품..깨알 같은 조 페시ㅎ
이동민
3.5
60년대 히트곡들을 들으며 느끼는 그 시절 뉴욕의 이야기. 스콜세지의 아류 느낌이 나지만 그것도 그 나름대로 좋다.
전현정
3.0
감독과 주연을 해낸 드니로의 꽤 괜찮은 영화.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5
롤링스톤즈와무디불루스그리고 디느로.한가지더한다면 디느로의 영화에 조페시가빠졌더라면 허전했을것,아울러얻은교훈"재능을 낭비하는것은 슬픈일이다„
핑크테일
3.5
한 아들과 두 아버지의 이야기. 이탈리아계 이민자라는 배경까지 포함해서 지극히 "남자 영화". 감독인 드니로가 스콜세지의 페르소나인 것에 그런 이유까지 더해 이 영화에서 스콜세지의 그림자를 찾으려는 시도가 많았던 거겠지. 하지만 내 눈에는 스콜세지의 영화와 이 영화가 너무 다르다. 스콜세지의 영화는 주로 악인으로 볼 수 있는 인물의 입체성이 복잡한 서사를 이끌어내는 게 중요한 피카레스크의 특성이 짙은 반면, 이 영화는 단순한 배경 위에서 평면적인 인물들이 대비를 이루며 교훈 짙은 우화에 가까운 서사를 자아내고 있다. - 드니로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바치는 이 영화의 시놉시스를 쓰면서 자신이 주인공이고 싶었던 모양이다. 어디서 자신을 찍어낸 것 같은 얼굴의 소년을 데려와 자신의 이상형(키가 크고 얼굴이 단정한 흑인 여성)에 가까운 소녀와 사랑의 연기를 하게 하는 게 너무 웃음이 나더라고.
서피코
3.0
화려한 미장센보다는 따뜻한 위로로 무장한 감독 드 니로의 데뷔작.
Jason Lee
4.0
이 작품을 왜 몰랐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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