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유어 아이즈
Abre los ojos
1997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1시간 57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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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와 여자들을 매혹시키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세자르(Cesar: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분). 레스토랑 체인을 운영하던 부모님이 물려준 막대한 재산 덕분에 호화로운 아파트에서 꿈같은 인생을 즐기며 산다. 어느 날 저녁 그의 생일파티에 절친한 친구 펠라요(Pelayo: 펠레 말티네즈 분)가 애인 소피아(Sofia: 페네로페 크루즈 분)와 함께 들어선다. 세자르는 첫눈에 사랑을 느끼게 되고 펠라요 몰래 그녀에게 접근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그들 뒤에는 소유욕과 질투심으로 두 사람을 응시하는 세자르의 전 연애상대 누리아(Nuria: 나쟈 님리 분)가 있다. 급기야 세자르를 차에 태운 채 죽음의 복수를 시도하는 누리아. 절벽으로 떨어진 사고에서 세자르만이 얼굴이 심하게 망가진 채 살아 남는다. 본래의 얼굴을 되살리려는 수술이 실패로 돌아가고 세자르는 괴로움 속에서 소피아를 찾아간다. 그러나 그녀는 세자르를 냉대하고 절망에 빠진 세자르는 만취하여 길거리에서 하룻밤을 지낸다. 다음날 아침. 모든 것이 변한다. 소피아는 세자르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의사들은 갑자기 그의 전 얼굴로 복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자르는 모든 행복을 얻은 듯하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사랑을 나누던 소피아가 사라지고 죽은 줄 알았던 누리아가 자신이 소피아라고 주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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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보이
4.5
꿈은, 절대적으로 피하고 싶은 망각의 도구이며, 때로는, 무언가를 갖고 싶을때 도와주는 뛰어난 환상의 도구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 꿈 속에는 오만, 교만, 거만함만이 가득할 뿐이다. OPEN YOUR EYES.!!!
Jay Oh
3.5
어디부터가 꿈일지 모르니, 눈부터 떠보세요. + 바닐라 스카이와 같은 재료, 다른 맛. Unreal psychothriller absorption.
김현수
5.0
완벽한 SF다. 음울하고 신비로우며 잔상이 남는 SF를 원한다면 최고의 영화다. 바닐라 스카이의 원작. 이것보다 바닐라 스카이를 먼저 본 이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euphorim
3.5
이과생이 만들면 오픈 유어 아이즈가 되고, 문과생이 만들면 바닐라 스카이가 된다. 오픈 유어 아이즈를 다 본 바로 다음에 바닐라 스카이를 봤더니 새로운 로맨틱한 해석에 깜짝 놀랐다. 등장인물들이 하는 행동들에 새로운 이유를 붙이고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스릴러를 완전한 로맨스로 바꿔버렸다. 개인적 취향으로는 시각적, 인문학적 감성이 충만한 바닐라 스카이가 마음에 들었지만, 꿈에 대한 섬뜩한 연출을 보여주는 오픈 유어 아이즈도 못지않게 좋았다고 생각한다.
Hazel Kim
3.5
영화는 재밌는데..베스트 코멘트에 북유럽 뭔소리야... 크게 착각한듯... 분위도 아주 다른데........
지예
3.0
페넬로페가 외적으론 훨씬 더 청순하고 풋풋해졌지만 바닐라만큼 매력적이진 않은듯. 남주의 쓰레기적인 면모가 더 돋보여서 극에 빠져들기가 쉽지 않았다. 개인적으론 지금 한번 더 리메이크 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이호윤
3.5
현실에서 나는 맨얼굴을, 너는 가면을 쓴다. 꿈은 그 역(逆)이다
초이
4.0
어려운 퍼즐에 중독되듯 집중이 필요하다. 헤어나오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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