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습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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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밝히는 코치가 싫어서 운동을 그만 둔 야구 천재 노마크(이성재), 언제어디서나 꼭 밥먹을 때 조차도 음악을 들어야 소화가 되는 어설픈 락커 딴따라(강성진), 전위적인 누드를 즐겨 그리다 정작 자기 인생의 밑그림도 못그려놓은 기이한 화가 뻬인트(유지태), 험상궂은 얼굴때문에 여학생의 무거운 짐을 들어줘도 강도(?)로 오인받는 단순무식형 무대포(유오성). 야심한 시각, 그런 그들이 편의점에 라면을 먹다 말고 주유소를 습격한다. 이유는 ‘그냥’. 그들이 습격한 곳 주유소에는 돈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온갖 뺑끼도 마다하지 않는 주유소 사장(박영규 분)과 그 옆에서 눈치로 먹고 사는 잔머리형 주유원 건빵(정준). 모든 일에 고지식하고 소심하기까지한 샌님(이정호). 건빵과 샌님이 점찍어 둔 깜찍한 여자 주유원 깔치(이요원)가 있다. 티격태격 아르바이트 중인 이들은 오히려 습격자들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접하게 되는데. 한편, 주유소를 습격한 이들이 주유소의 기름 레버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사건은 그들의 의도와는 점점 달라진다. 주유하는 방법을 몰라 무조건 만땅을 채우는 습격자들과 그들의 만땅에 대응하다 인질이 되어가는 손님들. 그러나 그들에게도 위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폭주족을 잡겠다고 시도때도 없이 들락거리는 경찰들과, 영업시간 넘어서 짜장면 배달시키는 이유를 항의하다가 실컷 얻어맞고 그 복수를 위해 온 동네 철가방 조합원들(?)을 모으는, 나름대로의 프로정신을 가진 철가방. 주유원 건빵의 삥을 뜯어러 왔다가 되려 두들겨 맞고 인질이 된 고삘이들과 그 고삘이들을 구하러 각목잡고 나타난 동네 양아치들. 그 양아치들을 구하러 온 갖 들고 들어닥친 쌩양아치 조직원들. 과연 이 소란스러운 틈에서 습격자들은 어떻게 주유소를 탈출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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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의 씨네만세
3.5
그들이 주유소를 습격하는데는 아무런 이유가 없었고 내가 이 영화를 본 것도 아무 이유가 없었으니 서로가 잘 된거지, 뭐.
영화가끔보는인간
3.0
이젠 이 정도의 퀄리티도 뽑아내지 못하는 한국 코미디.
김수철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JW
3.5
이유를 잃고, 그 의미마저 사라진 채 슬픔의 반동만이 남은 청춘.
유상현
3.0
겁나 어이없고 병맛인데 이게 또 은근 재미를 준다. 명품 영화가 고오급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를 하는 기분이라면, 이런 영화는 동네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 병 과 안주 대충 먹으며 노는 느낌. 의외로 거기서 느껴지는 즐거움의 격차는 크지 않더라.
거리에서
2.5
에너지로 웃긴다.
Random cul
4.0
대체불가 비급 영화인듯. 진짜 양아치들만 모아서 영화만든줄 알았었다.
조규식
3.5
생각없이 유쾌한 양아치스러움. 쓸데없고 골치 아플 사회얘기는 집어치우고 불쌍한 피해자에 감정이입 할 것 없이, 그냥 일탈과 파괴를 보고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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