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케인
Citizen Kane
1941 · 범죄/액션/드라마 · 미국
1시간 5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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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뉴욕 인 콰이어러지를 비롯, 수 많은 신문들의 발행인이었던 찰스 포스터 케인이 죽는다. 그는 당시 70세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였으며, 죽음 직전에는 플로리다의 대저택에서 은둔 생활을 하고 있었다. 생전에 많은 정치인과도 친분을 맺고 있었고, 미국 정책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했던 그는 자신에 대한 여러 얘기들에 대해 "나는 현재 미국인이고 과거에도 미국인이었으며 앞으로도 항상 미국인일 것이다"라고 일축하곤 했다. 잡지 편집장 록스톤은 그의 죽음을 취재하고자 기자 톰슨에게 케인이 죽기 전에 말했다는 장미꽃 봉오리가 무슨 뜻인지 알아오라고 한다. 톰슨은 케인의 주변 인물을 샅샅이 취재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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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들롱
5.0
케인. 미국의 Citizen으로 시작해서 토트넘의 스트라이커가 되기까지의 그의 장대한 여정.
윤제아빠
4.0
케인 걍 보내줘라..레비야. 허..징허네..
안해담
5.0
simin' cain. rosebutt을 찾아 떠나는 cain의 지정학적 이퀄라이징. 그 마이크로블로깅에의 판데모니움. 결말에 숨겨진 윤회에의 니힐리즘을 찾아내는 그 쾌감이란..
Nyx
4.0
- 무려 1940년대에 25세의 감독이 만들어낸 기념비적인 작품. - 딥포커스등 여러가지 촬영기법에 오손웰스의 경이로운 연출과 당시로써는 혁신적인 내러티브의 시나리오~ - 평론가 로저 에버트는 이영화의 유명한단어 ' 로저버드'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하늘로 던져진 뼈다귀같은 의미라고 애기한다. 모든욕망이 무너지고 인생이 덧없어질때 한 남자가 평생토록 되찾고 싶었던 유년기의 소망, 순수함을 나타내는 단어라고 하는데 공감이 간다.
거리에서
4.0
이 각본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고, 늘 그리워하게 될 거다.
Conatus
5.0
뤼미에르 형제는 영화를 잉태했고, 오손 웰즈는 영화에 세례를 주었다
김다정
5.0
식상해 보인다면 그건 당연하다. 이후 거의 모든 영화가 영향을 받았으니까.
STONE
4.0
액자식 구성으로 확장하는 인간의 복합성. 딥 포커스로 파고드는 시네마의 깊은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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