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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로빈 윌리암스 분)는 쇼핑몰 내의 사진 현상소에서 일하는 중년의 남자. 홀로 외롭게 살고 있는 그의 유일한 즐거움은 사진 속 행복을 훔쳐보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10여년간 지켜본 니나 욜킨(코니 닐슨 분)의 가족에 대한 관심은 특별하다. 싸이는 사진 속에서 더없이 행복한 표정의 그들을 보며 자신이 단 한번도 누려보지 못한 행복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급기야 욜킨 가족의 일원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힌 싸이는 그들에게 존재를 드러내기로 한다. 우연을 가장하여 니나에게 접근하거나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을 선물하며 조심스럽게 주위를 맴돌던 싸이는 잡안을 몰래 엿보기도 하고, 니나의 뒤를 쫓는 등 점점 대담하고 집요하게 욜킨 가족 곁으로 접근해 간다. 현상소의 손님으로서 싸이를 만나는 니나는 그의 성실하고 친절한 태도에 아무런 의심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상소 밖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고, 그때마다 그가 자신은 물론 남편 윌(마이클 바탄 분)과 아들의 사소한 일상까지 모두 파악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점차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싸이는 욜킨 가족에 얽힌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한다. 극도로 분노한 그는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치밀한 계획을 짜고 윌을 추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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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2.5
홀로 남겨졌으니 어디에 참여하고 싶은 할아버지의 쓸데없는 오지랍. 영화 제목보고 소름끼치는 쓰레기물인 줄 알고 큰 기대했는데..영화제목 지은새끼 오래오래 만수무강하길 바란다.
JI
3.5
평범한 것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 당신에겐 어떤 지독한 어둠이 내제되어 있던 건가요.
리얼리스트
3.0
가족과 누리는 행복이 결핍된 사진사의 일그러진 병적 심리. 따뜻한 가족영화와 휴먼 코미디 영화이서 빛났전 로빈 윌리엄스의 다른 얼굴
조규식
3.5
내가 그리도 동경하던 세상이 나의 시선에 의해 만들어진 허상이었다는, 우리 시대의 은밀하고 잔혹한 비밀을 알게 되자 외롭던 남자는 고독과 분노만 남은 채 무참하게 무너진다. 이 시점에서 그에게는 자연스레 단지 세 가지의 선택지만이 주어진다. 같이 무너지든지, 허상을 어떻게든 유지시키려 들든지 혹은 분노를 외부로 돌리든지.
호럽호럽
4.5
아저씨는 우리에 대해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지만, 우리는 아저씨에 대해 모르는걸요.
이보미
3.5
악하지도 못하면서..
핑크테일
4.0
한국판 제목 정말ㅠ 전혀 스토커가 아니잖아. 슬프고 외로워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 고 로빈옹의 연기를 탓할 밖에ㅠ 로빈 보고싶어요ㅠ
sendo akira
3.0
내가 가질수없던 SNS에 온갖 즐거움으로 도배된듯한 그들에 삶도 사실 불완전함중에 건져올린 찰나에 순간이며 이를 동경하는 당신의 모습에 찰나의 순간을 누군가는 또 동경을 하고 있다는것을 깨달았다면!! 인생은 형상에 차이만 있을뿐 어차피 누구나 불완전하게 고독하다는 형평성을 가지고 있다는것도!! 면죄부를 주고싶게 만드는 로빈 윌리엄스라는 대배우의 호소력있는 찰나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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