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오버 미
Reign Over Me
2007 · 드라마 · 미국
2시간 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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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 9.11 사건. 찰리 파인먼 역시 그때 사랑스런 가족 모두를 잃은 후, 직업도 만나는 사람도 없이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고독한 삶을 살아간다.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이들을 가진 잘나가는 치과의사 앨런 존슨.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조건을 가졌지만 그의 마음은 힘든 일과와 남편,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으로 무겁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대학 시절 룸메이트였던 찰리와 앨런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신나는 밤을 보낸다. 그러나 실의에 빠져 심한 고독에 갇혀있는 찰리는 쉽사리 마음 문을 열지 못하고, 친구로서 그를 도와주고 싶은 앨런은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의 삶은 변화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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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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곬쥐
4.0
나는 아직도 아픈데 왜 자꾸 이젠 괜찮아야 한다고 강요하는거에요.
HGW XX/7
3.5
마음을 잠식한 극복할 수 없는 거대한 슬픔이 그저 잊혀지길 바라며 자기만의 마음 속 도피처에서 맴돌던 찰리. 찰리의 마음의 문을 억지로 열지 않고 따스하게 스며들어가 그에게 의지가 되어주고팠던 앨런. 슬픔에 빠진 이를 기다려주는 위로.
하얀너구리
3.0
아무도 과거와 화해하는 방법을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누구나 사랑하는 방법을 알수는 있다.
김영화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다솜땅
4.0
상처가진 사람을 위로하는 자세! 친구에 신경쓰니 가족의 문제가 보이고, 이 두 문제를 바라보니 직장의 문제가 보이고.. 위로하고픈 친구의 이야기. 911테러 그리고 모두의 마음속에 들어있는 공통의 상처. 아직 준비되지 않은 치유.. 잃어버린 자녀, 잃어버린 가정.. 천천히 다가가는 치유의 이야기. 모두 같은병을 앓고 있는 우리 시대. 위로가 필요하다. #19.9.6 (1132)
Camellia
4.0
괜찮음을 강요하지 않는 법, 이해한다는 말을 함부로 입에 담지 않으면서 위로하는 법, 내버려 두라는 말에 그저 홀로 두지 않는 법.
아휘
5.0
울다 지쳐 꺽꺽 호흡 내뱉으며 본 영화, 왜? 뭘? 더? 평해야 하지?
제시
3.0
결국 상처는 아문다 다만 그 아물어가는 과정이 주는 아픔을 견뎌내기엔 너무 지쳐버린 이에게는 부축해줄 누군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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