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올리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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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인 아버지와 약간의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어머니, 그리고 선머슴 같은 누나(Nadine petite: Faye Gatteau 분)와 겁많은 올리비에(Olivier petit: Emmanuel Morozof 분)는 그런대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댁에 심부름을 갔던 올리비에가 실종이 되면서 집안은 뒤죽박죽된다. 올리비에를 유난히 이뻐하던 엄마는 정신질환이 더 심해지고, 이에 싫증을 느낀 아빤 아프리카로 떠난다. 어린 나딘은 곁에서 엄마를 도우며 지켜준다. 그리곤 올리비에를 찾지 못한채 6년이란 세월이 흐른다. 당시 올리비에 실종 사건을 맡았던 형사 드루는 파리로 발령을 받아 그곳에 가있다. 그곳에서 경찰에 잡혀와있는 동성연애자겸 방랑자인 한 소년(Olivier: Gregoire Colin 분)을 만난다. 어린 올리비에의 얼굴과 비슷한 소년을 올리비에로 단정하는 드루 형사(l'inspecteur Druot: Jean-Francois Stevenin 분). 가족 사항을 묻는 드루 형사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하는 소년. 드디어 그 소년은 올리비에의 엄마를 만난다. 그리곤 가족들 품으로 돌아간다. 모든 사람이 소년을 반가이 맞아주지만 나딘만은 그 소년을 탐탁치않게 여긴다. 가짜라고 믿으면서도 점점 그 소년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 소년도 나딘을 점점 좋아한다. 나름대로 적응을 하는 소년. 그러던 어느 날 이웃 마르셀(Marcel: Frederic Quiring 분)네 집에 갔다가 마르셀이 어린 폴을 겁탈하려는 장면을 목격한다. 마르셀로부터 폴을 구하여 파리 드루 형사에게로 간 소년은 형사에게 모든걸 털어놓는다. 자신은 진짜 올리비에가 아니라고 말이다. 결국 어린 올리비에를 죽인 범인은 마르셀임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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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
3.5
어린 나이에 비디오로 봤던 영화. 지금 생각해도 마지막 장면은 너무나 슬프다.
boinda
4.5
왓챠의 친절함 언제 왓챠가 이렇게 친절했던가 거품을 걷어 내는 왓챠의 무지함이 무자비함으로 보인 줄거리에는 이 영화의 전부가 들어 있다 환장허것다 8살 짜리 아들을 잃고 6여년을 고통 속에 살아온 엄마를 아는지 모르는지 왓챠는 유치원생이 말하듯 당신의 아들 올리비에는 죽었다고 말하고 있다 영화 보다 더 잔인한 왓챠의 해설은 악의 평범성 처럼 숭고한 모성애를 무자비하게 짓밟고 말았다 ................... 하지만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수 많은 명작을 생산한 감독 답게 이 영화는 아들을 잃어버린 영화 중에서 최고의 작품이다 마지막 반전의 충격은 까다로운 관객까지 모두를 만족 시키는 명작이다 왓챠에서 망친 영화를 품위 있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 영화를 보고 생각나는 단어들을 나열한다 첫번째 올리비에는 어머니 심부름으로 자전거를 타고 아랫동네 할머니 점심을 가지고 떠났다 실종된다 6년 후 두번째 올리비에는 배 오른쪽 흉터를 가지고 오줌 멀리싸기 습관을 완벽히 재현하며 어머니를 비롯 모두를 충족 시키는 올리비에로 나타난다 관객 또한 올리비에를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이성을 잃고 악담을 할 수 밖에 없는 연출은 어머니를 위함이고 잘 못되면 모두 감독의 탓일 수 밖에 없다 관객은 영화 속 모성애와 풍비박산 가족을 지키고 어머니를 위한 수호천사가 되어 감독의 연출력에 이성을 잃고 만다 두번째 올리비에가 나타난 후 가족과 관객 누구도 불안하거나 걱정하지 않는다 의심이라는 단어가 서식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영화는 이대로 끝나면 된다 더구나 아직 확신하지 못한 올리비에의 누나 나딘은 올리비에가 창문 너머 들판에서 오즘을 멀리 보내는 걸 보고는 아버지에게 동생이 틀림 없음을 알린다 그러나 영화는 채 5분을 남겨 놓지 않는 순간 모두를 충격 속으로 몰라 넣는다
Yun-Sik Kim
5.0
어릴때 봤을때의 충격이 가시지 않는... 그리고 다시 보고싶지만 볼 수 없는.
소센세
5.0
내 인생의 영화 아직도 생각난다 장면장면들이
영화본다
4.5
압축된 이미지, 홀린듯한 연기, 영화를 관통하는 일관된 분위기 등등 노력해서 만들수 있는 영화라기보다는 영감을 받아서 만든영화인듯
Ah-Young Kim
4.0
첫장면의 사진부터 관객을 사로잡는 좋은 영화이다. 네티즌 평점은 정말 믿으면 안된다. 탄탄한 구성과 반전의 재미도 있고 믿고 보는 홀랜드 감독의 영화중 하나이다.
Eun Hye Choo
3.5
잃어버린 6년이라는 시간. 애도할 수 없게 지속되는 그리움과 자책의 공포. 아이의 흔적들과 어떤 소년의 메워지지 않는 간극은.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4.0
요즘 우리사회에 그릇된 성 관념에 경종을 울린만한 진부한 소재를 상반된 영상으로 엮어낸 은유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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