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오프
Face/Off
1997 · 액션/범죄/SF/스릴러 · 미국
2시간 1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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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요원 숀(존 트라볼타)은 자신의 목숨을 노리던 정부 테러범 캐스터(니콜라스 케이지)에게 아들 마이키를 살해당한다. 8년간의 끈질긴 추격 끝에 국외로 탈출하려던 캐스터를 잡은 숀. 그러나 악몽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체포 순간 코마에 빠져 의식불명이 된 캐스터가 도주 직전 엄청난 양의 생화학 폭탄을 LA 어딘가에 숨겨놓은 것이다. 숀은 감옥에 갇힌 캐스터의 동생에게서 정보를 빼내기 위해 FBI의 최첨단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꿈 속에서도 저주하던 아들의 살해범 캐스터와 얼굴을 바꿀 수 밖에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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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할리우드에서도 철저히 오우삼적이어서 성공한 오우삼.
JP
4.0
이 영화 오래됐다고 볼까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걍봐, 닥치고 그냥 봐바,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야
미겔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진격의*몽글쌤
3.5
원수를 죽였을 때의 기쁨은 잠시뿐이었다 원한의 상처는 그대로였다 거울을 보면 원수는 계속 있었다 그러다 그 원수의 입장이 되어 다른 형태의 고해를 겪는다 :결국 나와의 긴긴 싸움이었다: 마침내 원수의 혈육을 키우며 원한의 흉터는 사랑의 살갗으로 덮힌다
제시
4.0
오우삼은 왜 페이스 오프 이후로 망작만 찍어내는가... 단연 돋보이는 두 배우의 소름 끼치는 연기와 마지막 거울 씬 에서의 그 전율은 그저 놀랍다
Ji Hoon
4.0
서로가 상대이자 나를 겨냥하는 '거울씬'은 지금 봐도 인상적이다.
조규식
3.0
아이디어와 연기는 좋지만, 속도감을 잃고 늘어지는 템포, 특별할 것 없는 액션, 정형화된 캐릭터등의 오점을 보인다. 인상적이고 쓸만한 몇 장면이 있다고 해서 좋은 영화인건 아니다.
봉순미니신신
4.0
페이스 오프의 주제와 화두를 단 한장면으로 응축시킨 거울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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