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칙
The Hot Chick
2002 · 코미디/판타지 · 미국
1시간 44분 · 15세

심술꾸러기 날라리에 공주병도 모자라 남 엿 먹이는 것이 취미인 제시카.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그녀는 치어리더 경연대회 우승과 졸업파티의 퀸이 되기 위해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친구들과 어울려 쇼핑을 간 제시카는 한 골동품 가게에서 황금빛이 요사스럽게 감도는 귀걸이 하나를 구하게 된다. 하지만 그 요상한 귀걸이는 사람의 몸을 바뀌게 하는 주술이 걸린 귀걸이. 공교롭게도 주유소에서 마주친 지저분한 좀도둑 클라이브가 제시카가 흘린 귀걸이 한 짝을 손에 넣게 된다. 아침이 되니 좀도둑 클라이브의 몸으로 바뀐 제시카. 가장 친한 친구 에이프릴을 찾아가지만, 누가 알아 볼 수 있으랴, 이 더-티한 남자가 제시카라고... 하지만, 둘만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이 이상한 남자가 자신의 친구 제시카라는 것을 믿게 된 에이프릴. 그녀 ? 혹은 그의 몸을 되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되고... 하지만 여자도 아닌, 그렇다고 남자도 아닌 제시카는 가는 곳 마다 게이 취급을 받으며 사고만 일어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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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3.0
좋은 코미디지만 동양인 비하적인 면이 있어서 3점
양진혁
3.0
링링이란 이름은 중국이나 쓰지
wonst
5.0
영화 속 주인공들도 고등학생, 이 영화를 봤던 그때의나도 고등학생..상큼한 주인공들을 보면 풋풋했던 나의 고등학생시절도 함께 떠오른다..그런데 별로 등장하지도않는 레이첼맥아담스는 왜이렇게 사랑스러운건지..
OSM
3.0
롭 슈나이더 연기 너무 잘한다.. 레이첼 맥아담스도 좋았지만 전혀 몰랐던 배우들이 너무 매력있어서 캐릭터는 볼만했다. 난ㅋㅋ 이렇게까지 벌려놓았는데도 단 하나도 제대로 치우지 않은 영화 처음본다. 한마디면 모든 문제가 생기고 해결되는ㅋㅋㅋ.. 당황스러운 개연성 그래도 재밌긴 재밌다. 황당하고 좀 이해안되는 비하발언들이 있었다. 그래도 10대를 다룬것에선 꽤 성공한 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비하가 용서되는건 아니다. 제작진들 반성했기를ㅋㅋ
박기태
0.5
인종과 성별을 아울러 이 영화가 강조하는 이미지에 전혀 공감할 수가 없고, 동의하기도 싫다.
김상민
3.0
아담 샌들러 나올 때마다 웃기다ㅋㅋ 나만 그런가?
jww
1.0
불쾌한 코미디
오늘부터우리는
1.5
화이트칙스와 비교하덜덜마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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