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터
Twister
1996 · 모험/스릴러/재난 · 미국
1시간 4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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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6월 조(헬렌 헌트)는 '트위스터' 즉 토네이도의 회오리 바람에 아버지가 날아가는 것을 목격한다. 그로부터 어른이 된 조는 아버지를 앗아가버린 토네이도를 쫓아 이를 연구 분석하며 확실한 예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인명을 구하고자 한다. 그녀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는 빌(빌 팩스톤)이지만 그는 조와 이혼 수속을 밟으려 조를 마지막으로 찾게 된다. 그러나 이들 앞에 토네이도가 연속으로 나타나게 되고 그에 동화되어 버린 빌은 자신의 약혼녀인 멜리사(제이미 거츠)와 함께 조의 연구팀을 뒤따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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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아빠
4.0
재난영화? 토네이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인데...
RAW
3.5
토네이도는 사랑을 싣고 3.35/5점
나쁜피
3.5
돌풍의 위협이 스피커로서 전해지는 잘 다듬어진 음향효과의 전형
김솔한
3.5
본 조비의 'It's My Life'를 처음 들었을 때의 그 느낌. + 묘하게 스필버그 느낌이 났는데, 정말로 그가 제작에 참여했다!
오경문
4.0
"흩날려라 도로시" 폭풍을 따라가는 '스톰 체이서'들의 이야기. 몰입력도 상당하고 괜찮은 수작 재난영화, 보통의 재난영화와는 다르게 여기 나오는 사람들은 재난을 피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찾아다니는게 다르지만 ㅋㅋ. 거기다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90년대 후반~00년대 초반 그 특유의 뭔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항상 말하지만 이 때는 뭔가 로망이 있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이 영화에서 헬렌 헌트는 제니퍼 로렌스의 10년 후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수진
3.0
One! Two! Three! - 1969년 6월의 미국 중남부, 거대한 토네이도가 점차 확장하며 오클라호마로 향하고 있다. 뉴스를 들은 부부는 집 밖의 지하실로 대피하기 위해 딸 조를 깨우고 급하게 집을 나선다. 집 주변으로 연신 떨어지는 번개를 가까스로 피해 다행히 지하실에 도착하여 몸을 피하지만, 지나치게 거센 바람에 지하실의 문이 열리는 것을 막으려던 아버지는 결국 조가 보는 앞에서 토네이도에 휩쓸리고 만다. 시간이 지난 현재, 성인이 된 후 토네이도에 대 하여 연구하고 있는 조는 폭풍 연구소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조와 이혼 수속을 밟으려 하는 빌과 마주하게 된다.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트위스터스>의 거의 30여 년 전에 나왔던 전작이다. 사실 이미 수십 년이 된 작품이기에 개인적으로 기대가 컸던 것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결과적으로 크게 인상적이진 않다. 치정을 다루는 전반부의 내용이 따분하고, 토네이도에 본격적으로 맞서는 씬들이 등장할 만큼 영화가 발동이 걸리기까진 꽤나 긴 러닝타임이 소비된다. 다만 시대적인 한계를 생각했을 때 재난 영화로서의 준수한 현장감이 볼만하고, 특히 종반부에 벌어지는 클라이맥스의 박력은 수십 년이 지나 후속작이 제작되는 것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정도로 괜찮은 편이다.
이진수/(Binary)
3.5
”하늘이라면 이미 질리도록 많이 봤어“ #90년대 관객의 눈으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다면 어떤 느낌이었을지 #음악, 연기와 연출까지 웰메이드로 매끈하게 세공된 클래식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 #소가 날아다니는 장면을 잊을 수 없다(with dad) #이런 오리지널 스크립트 영화들이 할리우드에 다시 넘쳐나기를 #쥬라기 공원처럼 하나하나 빌드업해가며 클라이맥스로 빨려가는 느낌이 매우 좋다. 마치 토네이도가 빨아들이는 흡입 력처럼
임희봉
3.0
스케일과 음향으로 압도하는 90년대 재난영화의 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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