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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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커다란 공장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둔 12세 소년 알랜 패리쉬(아담 한바이어드)는 어느날 친구 사라(로라 번디)와 함께 공장의 신축 공사장에서 이상한 북소리를 듣고 나무로 만들어진 이상한 게임판을 발견한다. 이 게임을 하던 알랜은 그만 게임의 마법에 의해 게임판 속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1995년. 주디(크리스틴 던스트)와 피터(브래드리 피어스)는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의고 고모와 함께 살기 위해 왠지 값이 싼 커다란 집으로 이사온다. 어느날 고모가 직장으로 출근하고 난 뒤, 두 아이는 먼지 쌓인 다락방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북소리를 듣는다. 공포와 호기심이 뒤섞인 채 다락방으로 올라간 주디와 피터가 찾아낸 것은 바로 쥬만지 게임판. 호기심 많은 주디가 게임판에 새겨진 지시에 따라 주사위를 던지는 순간, 갑자기 게임판에서 이제껏 본적 없는 괴조류떼가 튀어나와 물건들을 닥치는대로 부수어대기 시작한다. 놀란 주디와 피터는 뒤늦게 후회하지만 이미 사태는 엎지러진 물. 당황하는 주디와 피터 앞에 26년전 쥬만지 게임을 하다가 게임판 안에 갇혀버린 알랜 패리쉬(로빈 윌리암스)가 나타나면서 주디와 피터는 이것이 단순한 게임의 수준을 넘어서는 초현실적인 것임을 깨닫고 전율한다. 이제 알랜은 26년이라는 잃어버린 세월을 찾기위해, 주디와 피터는 자신들이 무심코 저지른 장난의 결과를 되돌려 놓기 위해 게임판 앞에 앉는다. 이 세사람에 더해 알랜이 수소문끝에 찾은 26년전의 친구 사라(보니 헌트)가 합류한다. 그러나 좀체로 게임의 끝은 보이지 않고, 게임판에서 나온 동물들은 주디와 피터의 집뿐 아니라 온 마을 전체를 휘젓기에 이른다. 급기야 주디와 피터의 집은 정글로 변하고 쏟아지는 폭우속에 떠내려가던 네 사람은 운명을 건 마지막 주사위를 던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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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니어스
3.0
우리의 평균평점이 낮은건 우리가 이걸 존X봤기때문이다.
정인
5.0
그 사냥꾼은 아직도 무섭다
Exhausted
3.0
...? 지금 보니까 이상한 거 튀어 나오기 전에 다음 사람이 주사위 던져서 빨랑 겜 끝내버리면 되는 것 같은데 왜 긴장타며 기다리고 앉았담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있다. 그리고 이 영화 특유의 공포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몰입하면서 볼 수 있었다. 쥬만지의 둥둥둥둥둥~ 하는 북소리가 아직도 귀에 맴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신상훈남
4.0
로빈 윌리엄스를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됐다. 그가 게임 안에서 나와 엄마 아빠를 찾으며 순수한 어린아이마냥 신나게 뛰어다닐 땐 왠지 울컥했다. 유년 시절로 돌아가도 좋으니 그의 연기를 다시 보고 싶다는 아쉬움이 들어서였을까, 영화 속에서는 아직도 팔팔해보이는 그가 다시금 그리워지는 타이밍에 이 영화를 잘도 꺼내 본 것 같아 감격스럽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그가 나왔던 영화들을 반복해서 보며 평생 로빈 윌리엄스를 추억하는 것. 그냥 그가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신비로운 분위기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오래 전에 개봉했지만 별로 어색하지 않은 CG가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장르에 맞지 않게 스릴도 넘치고, 현실성은 전혀 없지만 장황한 설명 없이도 저 광경들이 설득될 만큼 몰입도 또한 훌륭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모기, 원숭이 그리고 거미 상상도 못했다. 특히 웽웽거리며 징그럽게 달려드는 모기를 안 그래도 무척이나 싫어하는데 사이즈도 업되고, 생긴 것도 더 흉측해지니까 이 장면이 제일 무서웠다. 곧이어 나오는 못생긴 원숭이들. 나에 비하면 저것들은 순 오크들이다. 그나마 덜 끔찍해서 좋았다. 중후반에 나오는 거미들은 진짜 끔찍해서 말도 다 안 나온다.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가 있지. 밥 먹고 보면 토할 정도로 짜증나게 생겼다. 2. 원래대로 돌아오다 이런 결말일 줄은 예상치 못했다. 다사다난했던 쥬만지이었지만 이 게임을 통해 그 동안 잊고 살았던 가족과의 소중한 행복을 되찾았다. 주디와 피터를 위해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는 앨런의 좋은 마음씨도 너무 감동이다. 무작정 재미만을 위해 만든 영화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따뜻한 보물을 안겨준 고마운 영화. 영화를 다 보고 나면 희미한 북소리도 무서워지게 된다. 또, 모기랑 거미도 무서워지고, 로빈 윌리엄스가 그리워진다. 어렸을 때로 돌아가고 싶어지기도 하고, 이상한 소리지만 저 쥬만지 게임을 친구들과 같이 해보고 싶어지기도 한다. 마음이 따뜻해진다는 게 이 영화가 선사하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다. 아 엔딩에 울려 퍼지는 북소리 진짜 소름 돋는다.
준June
4.0
발칙하고 기발하고 재미있는 8,90년대 특유의 영화. 요즘엔 이런 영화들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참으로 아쉽다.
챠챠
3.5
어린 애들이 하기에 너무 스펙타클한 게임 아닙니까?
거리에서
4.0
컨텐츠가 상당히 좋다. 오늘 아침 영화관에 걸려도 상관 없을 정도의 세대 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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