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페이스
Scarface
1983 · 드라마/범죄/액션 · 미국
2시간 50분 · 청불



1980년 5월 쿠바가 마리엘 항을 개항하여 반카스트로 지지자들이 미국 플로리다에 입항한다. 토니 몬타나와 마니리베라도 이민 수용소로 보내진다. 3개월 후 마니가 수용소에 있는 레벤가라는 자를 살해해 주면 신분증을 입수해 주겠다는 일을 받아 수용소에 폭동을 일으켜 레벤가를 암살한다. 접시닦이로 근근히 살아가던 토니는 프랭크의 부하로부터 콜롬비아 마약상과의 거래일을 맡았다가 위험천만한 위기를 넘긴다. 그 사건을 계기로, 토니는 프랭크의 신임을 얻고 그의 부하가 되지만, 수 개월 후 결국 자신을 없애려는 프랭크를 죽이고 조직을 장악, 보스 자리에 오르는데...
Jay Oh
3.5
결국 그에게 친구라곤 총, 순수한 것이라곤 코카인 뿐이었으니. The world was yours.
우렁찬꼬리
4.5
알 파치노의,알 파치노에 의한, 알 파치노를 위한 최고의 갱스터 영화 갱스터의 극악함을 섬세하게 묘사했으며 욕망의 길의 시작과 최후도 잘 그려냈다 "대부"의 양아치 버전 우아함이나 격조는 좀 떨어질지 몰라도 처절함과 비열함은 대부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다. 1983년에 이런 오락 영화을 찍다니... 긴 영화 시간 가는지 모르고 감상했다. 알 파치노의 젊은 모습을 볼수있는것도 매력
Elaine Park
4.0
밑바닥부터 올라온 한 보스의 인생. 가진 것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 좀 더 많은 것을 쉼없이 갈구하는 욕망, 약에 찌들어 스스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를 완벽히 표현한 알 파치노.
정재헌
4.0
마이클 콜레오네가 얼음 같은 차가움이라면, 안토니오 몬타나는 불꽃 같은 뜨거움이다. 두 남자는 그토록 원했던 세상을 얻었지만 욕망은 그들을 잠식하여 끝내 집어삼켰다.
볶음너구리
4.5
추락도 정상에서 할 수 있는 것.
다솜땅
4.5
작품 내내 모든 상황과 화면을 지배하는 토니. 마약계의 왕좌. 그리고 배우의 왕좌를 거머쥔 그의 손! 당분간 알파치노가 지배하는 영화계가 보였다! 토니의 세계. 알파치노의 세계!! #18.8.16 (969)
최인희
3.5
The world was yours
김성호의 씨네만세
5.0
원톱류 최강자 알 파치노, 그의 영화 중 단 한 편을 고른다면.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