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테 어글리
Coyote Ugly
2000 · 드라마/음악/로맨스/로맨틱 코미디 · 미국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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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의 바이올렛(파이퍼 페라보)은 송라이터(작사,작곡가)가 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난다. 그러나 냉담하기만 한 음반사들의 반응에 절망하고 돈마저 바닥이 난다. 우연히 코요테 어글리라는 바를 알게 되어 주인인 릴(마리아 벨로)을 만나 오디션을 보기로 한다. 바텐더 경험이 없는 바이올렛은 실수를 연발해 코요테를 떠나야 했지만 싸움에 휘말린 취객을 노련하게 다루는 것을 보고 릴은 바이올렛에게 일자리를 준다. 송라이터의 꿈을 떨치지 못하고 혼자서 곡을 만들어 자신의 노래를 직접 부르려 하지만 무대 공포증을 가진 바이올렛은 무대를 피하기만 하다가 요리사인 케빈(아담 가르시아)을 만나 용기를 얻는다. 그러던 어느날 코요테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엉망진창이 된 상황에 바이올렛은 노래를 불러 사람들을 진정시키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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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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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어
4.0
cant fight the moonlight 이 노래가 영원히 기억될 영화
오지보이
4.5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꿈을 찾아 어려움을 겪는 일은 우리의 현실이나 영화에서나 이제 시나리오로 올리기 부끄러울 정도의 낡아 빠진 흔한 스토리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하지만 ‘코요테 어글리’를 높게 평가하고 싶은 이유는 익숙한 BAR에 앉아 술한잔을 걸치며 주전부리를 먹어 가면서 ‘Can’t fight the moonlight’로 콧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는 너무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화라서가 아닌가 싶다.
wonst
4.0
나도 코요테어글리에서 일해보고 싶다. 근데 안시켜주겠지...?
다한
3.5
자극적이지만 체력소모를 요하지도 뒤끝을 남기지도 않는 슈퍼오락영화.
언덕
4.0
난 여잔데, 이렇게 이쁜 여자가 떼거지로 나오는 영화는 언제봐도 좋다.
이근혜
3.5
바이올렛의 때묻지 않았던 아름다움과 연기, 대조적이었던 매혹적 눈빛, 그리고 2000년대 초의 음악과 분위기가 짧은 시간 안에 나를 몰입시킨다. 기분 좋은 이끌림이다.
쿠퍼쿠퍼
4.0
물랑루즈OST 1개월 라라랜드OST 3개월 겨울왕국OST 6개월 비긴어게인OST 1년 그리고 코요테어글리OST, 10년 째 듣는 중.
챠챠
4.0
단순하고 뻔해도 즐겁다. 초저녁 옥상에서 작곡하는 그 분위기,시끌시끌 바에서의 자유로운 분위기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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