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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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의사 크리스(Chris Nielsen: 로빈 윌리암스 분)는 큐레이터인 사랑하는 아내 애니(Annie Nielsen: 아나벨라 시오라 분)와 아들 얀 딸 마리(Marie Nielsen: 제시카 브룩스 그랜트 분)와 행복하고 평온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크리스와 애니는 얀과 마리를 교통사고로 잃게 되고, 애니는 아이들을 잃어버린 슬픔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던 중 자책감에 크리스에게 이혼을 요구하기에 이른다. 크리스는 애니를 사랑하지만 애니에게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이혼에 합의한다. 4년이 지나고 크리스마저도 교통사고로 죽게 되자, 더욱더 깊은 실음에 잠긴 애니를 안타까워 하며 크리스는 이승에서 애니의 주위를 맴돌게 된다. 크리스는 아내가 그린 훌륭한 풍경화 작품 중에 그려진 파라다이스 그림을 보고, 천상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사랑하는 아내가 그린 아름다운 천국은 크리스에게 어느 정도의 위안은 되지만 아내가 없는 천국도 공허하긴 마찬가지다. 현실의 세상에 남아 있는 애니는 크리스가 없는 슬픔 삶을 견딜 수가 없어 크리스를 만나는 방법으로 자살을 선택하게 되고 현실에서의 크리스에 대한 사랑도 이별을 고한다. 크리스는 애니의 죽음을 통보 받지만, 자살자는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사실 때문에 두 사람은 서로 다시 만날 희망은 사라지고 만다. 하지만 아내에 대한 사랑을 포기할 수 없는 크리스는 알버트(Albert: 쿠바 쿠딩 주니어 분)의 도움으로 애니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천국과 지옥을 통과하는 위험하고 어려운 방랑의 모험 길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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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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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민
4.5
천국보다 아름다운 곳으로 가셨기를...
영화 별론가
3.5
천국보다 아름답다는 건 말도 안 된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게 천국인데.
김태웅
3.0
2010년의 중턱을 달리는 지금도 표현하지 못하는 천국을 보여주는 영화. 윌리암스 당신도 지금 이곳에 있기를.
리얼리스트
3.5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믿음 로빈 윌리엄스의 감명깊은 연기와 신화. 윤회사상 등이 녹은 이야기가 뭉클하다
강중경
3.5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다는 대사로 위로를 하려하지만, 나는 안다. 나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내어주었던 둘을 채워줄 수 있는 건 없다는 것을.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꼭 고마웠다는 얘길 할 수 있게 해줘. 그곳은 우리 모두가 가는 곳이니 나쁜 곳은 아닐꺼야.
Hun
3.0
비쥬얼도 아름답고 연기도 좋고 스토리도 좋은데 이상하게 집중이 잘 안된 영화이네.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로는 비종교적으로 보는게 좀 더 재미날것 같은 생각.
Mino
3.0
로빈 윌리엄스의 사후 세계,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나길 기약 하며.
강인숙
3.0
천국보다 아름다운 지옥도 있을까?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지옥도 천국처럼 아름답게 여겨질까? . 임사체험을 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희고 밝은 빛이 가득한 공간이었다는 것, 그리고 곱고 아름다운 꽃들이 갖가지 빛깔로 피어 있더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크리스가 간 곳도 판타지답게 밝고 아름답고 화사한 꽃들이 가득한 곳, 천국이다. . 얼마나 사랑이 깊으면 그 아름다운 천국도 버리고 잿빛 세상에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지옥도 마다하지 않고 아내를 찾으러 나설 수 있을까? 아내를 찾으러 나선 크리스 역을 로빈 윌리엄스가 하니 그럴 수도 있겠다고 고개가 끄덕여진다. .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으면 지옥도 천국이 되고, 반대로 불화가 심하면 천국도 지옥으로 변하는 것은 일순간이다. .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친 환상적인 작품이다. 이것이 모두 사람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니 사람이 곧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된다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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