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과 자신의 일터인 주방을 성공을 위한 자신만의 레시피로 가꿔가는 뉴욕 맨하탄 고급레스토랑의 주방장 ‘케이트’(캐서린 제타 존스). 그러나 삶도 요리도 즐거움을 추구하는 부주방장 ‘닉’(아론 애크하트)과 언니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함께 살게 된 조카 ‘조이’(아비게일 브레슬린)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흔들린다. 최고의 주방장이 되는 것이 곧 인생의 성공이라 믿은 굳건한 신념과 가치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고, 이제 그녀는 레시피 없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법을 배워가는데…
염경석
4.0
어째서 'No Reservation'이란 제목이 '사랑의 레시피'로 한역될 수 있죠? 대체 왜죠?
죠블리
3.0
가끔은 사람을 믿는 것도 괜찮다.
Niknik
3.5
특히나 요즘 같은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건 황금레시피가 아니었어.
Outlier
3.0
삶의 모든 일도 사랑도 예약 없이 찾아온다. 예고없이 찾아오기에 인생은 살아갈만 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이 사랑의 레시피라니.
skm
3.0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요리하며, 그 사랑이 가득 담긴 맛있는 요리를 함께 먹는 행복한 나날이 오기를.
Elaine Park
4.0
허술함도 메울수있는 세사람의 달달함 엄마를 잃은 조이에게도, 일밖에 모르던 케이트에게도 함께하는 법을 알려준 닉. 요리&음악까지 취향저격이다. 블라인드 테이스팅 키스신은❤️
이상해씨
3.0
너는 그 자리에 있어 내가 조금씩 다가갈 테니까
최한솔
4.0
우리말 제목은 너무 통속적이지만 영화는 오히려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타인에 대한 신뢰, 사랑에 서툰 사람의 용기를 요리와 함께 다루면서 제법 진지하고 제법 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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