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의 제국 감독판
愛のコリーダ
1976 · 드라마/로맨스 · 일본, 프랑스
1시간 41분 · 청불
나가노의 고급 요리점에서 일하게 된 사다는 사장 기치조와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몸을 거듭하며 서로에게 깊이 빠져버린 두 사람은 급기야 남의 눈도 신경 쓰지 않고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집착하기에 이른다. 사다는 기치에게 아내가 있다는 사실을 괴로워하며 점점 신경질적으로 변하게 된다. 두 사람의 사랑은 애정을 넘어서 서로의 육체에 대한 집착으로 나타나고 결국 사다는 기치조를 영원히 자신의 남자로 만들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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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박
1.5
시대상은 개뿔. 그저 포르노.
JM
5.0
보다 근원적으로 틀어박히고 싶은, 누구에게나 그렇게 절망스럽고도 절박했던 삶의 한때가 있다.
Jay Oh
3.0
감각의 제국으로의 도피. 시대적 현자타임. A disillusioned escape into the sensual.
다솜땅
3.0
ㅋㅋㅋ 야동 ㅋㅋㅋ 마지막 장면은 충격이야ㅋㅋㅋ #19.6.28 (781)
이은주
2.0
처음부터 끝까지 그것만 하네. 야동도 이보단 스토리 있겠다 …… 조금은 야한 예술 영화겠거니 생각하고 봤는데 긴 러닝타임의 야동을 본것 같은 찝찝한 느낌만 얻어간다.
나쁜피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와태
1.5
니혼진...당신들은 대체...
설.
3.0
뒤집히는 주도권에따라 행위의 형태가 바뀌는게 흥미롭다. 갈수록 남자는 사랑하고 여자는 탐닉한다. 외설과 예술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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