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마마 하우스 2 - 근무 중 이상무
Big Momma's House 2
2006 · 액션/범죄/코미디/드라마 · 미국
1시간 39분 · 12세

FBI 요원 말콤 터너(마틴 로렌스 분)는 국가안보에 치명적인 컴퓨터 "웜"을 디자인하는 용의자를 잡으러 떠난다. 불행히도, 말콤이 웜의 설계자인 톰 풀러 (마크 모세스 분)에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풀러와 그의 아내 라이 (에밀리 프록터 분)의 아이들: 어린 앤드류와 그의 두 누나들, 캐리와 몰리의 새로운 "내니"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 말은 말콤이 다시 한 번 '빅 마마'로 변장을 해야 한다는 것. 그러나 그의 프로페셔녈한 '빅 마마'로서의 작전수행은 번잡스러운 3명의 풀러 아이들과, 기가 죽어서우울증에 빠져버린 강아지, 수많은 일과 돌보기 때문에 번번히 위기에 빠진다. 동시에 그는 비밀리 톰의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알아내야 한다. 물론 말콤에게 가장 어렵고 웃긴 과제는 "빅 마마"로 들키지 않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연, 말콤 터너는 '빅 마마'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임무수행과 이 특이한 폴러 가족들 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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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정말 말 그대로 마틴 로렌스의 원맨 쇼! 유쾌한 작전, 아이들의 답답함을 풀어주는 화끈함, 들킬까 말까의 아슬아슬함. 뭐든지 척척 해내는 슈퍼 보모!! ㅎ 즐거운 시간이었다 ㅎ 그리고 클로이 모레츠의 최강 귀여움은 어쩌지? ㅠㅠ ㅎㅎ #19.8.20 (1058)
제시
4.0
1편이 기억도 안날 정도로 웃김 마틴은 역시 대박
Lea_Seydoux
4.0
잊을 수 없는 뚱므파탈
강진주
3.0
클로이 모레츠 정말 똑같네.. 넘 귀엽다 마틴로렌스는 항상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
Pieoria
2.5
훗날 <캐리>의 주연이 될 클로이 모레츠가 '캐리'라는 배역으로 출연했네.
김진영
3.5
현실감 제로지만 존나웃곀ㅋㅋㅋㅋㅋ 아무생각없이보기엔딱젛귴ㅋㅋㅋㅋ
Film Conquerant
3.5
1편보다 재밌는 2편은 참 만나기 어려운데, 이 작품은 그 어려운 예외 중에 속한다. 좀 더 치명적인 매력으로 웃음을 주는 마틴 로렌스에게 박수를.
서준혁
5.0
1편에 이어서 2편도 정말 웃기네요 ㅋㅋ 역시 마틴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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