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레코드
Cadillac Records
2008 · 드라마/음악/로맨스 · 미국
1시간 49분 · 15세

1950년대는 시카고 블루스의 전성기였다. 블루스 명가로 이름을 떨쳤던 캐딜락 레코드 소속 가수들의 번성과 몰락을 그린 영화. 음악산업을 둘러싼 폭력, 배신과 음모가 시카고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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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ad Guy

I'm a Man

Country Blues

Baby (Caddilac Records)

I Can't Be Satisfied

I Can't Be Satisfied

P1
3.5
시초의 미국 흑인음악을 보는게 아니라 들어봤다. 비욘세가 드림걸즈 말고 여기서도 나오는데 크..겁나쎄
개구진개굴이
4.0
너무 어마어마한 인물들이 많이 나와서 보는 동안 어안이 벙벙.. 귀가 제대로 호강했다. 20세기 대중음악사를 쫙 훑어버렸구만.
아휘
4.0
블루스, 그 울림 떨림 끌림 홀림 말림 쓸림 흑감성, 그 버림 걸림 저림 지림 질림 쓰림 "고통을 노래할 뿐이지 그 안에 살진 않아"
mixolydian
4.5
블루스 음악을 한다고 해서 인생까지 우울할 필요는 없지
이상현
3.5
어떤 음악은 들을 수 밖에 없고 어떤 노래는 따라 부를 수 밖에 없다.
홀든 콜필드
3.5
그들의 음악은 미치도록 좋다. 흑인에게 신은 많은 고통을 주었지만 이겨낼 수 있는 재능도 주었다. 극단적이야.
팜므파탈캣💜
3.5
전기영화. 재미있게 음악사를 배운 기분. 그리고 이해안가는 주조연표기.. 흑인이면 무조건 조연인가요? 2014년
jarr
4.0
음악의 레전드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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