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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액션/드라마/판타지/전쟁 · 미국, 불가리아, 캐나다
1시간 56분 · 청불

BC 480년, 페르시아 국왕 크세르크세스(로드리고 산토로)가 이끄는 대군이 그리스로 진군해온다. 1년 전 복종을 요구하는 페르시아 사자를 우물에 처넣었던 스파르타 국왕 레오니다스(제라드 버틀러)는 그리스 도시국가들과 연합군을 결성하려고 하지만, 신탁은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레오니다스는 전쟁에 반대하는 의회에 등을 돌리고 300명의 정예부대와 테르모필레 협곡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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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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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담
5.0
좋은 오락.
이동진 평론가
2.0
나쁜 오락.
송홍근
2.5
오리엔탈리즘의 끝을 보여주는 영화. 이렇게 노골적으로 동양비하의시각이 드러나는데 그저 무감각하게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현실. 일본이만든 영화에 백제사람들이 괴물로 나와도 이럴래?
다한
4.0
전쟁영화로 보면 4 액션영화로 보면 4.5 판타지로 보면 3 시대극으로 보면 2
이종욱
3.5
스타일의 과잉으로 모든걸 집어삼킨다! 노골적인 오리엔탈리즘을 농담처럼 넘길수 있는 여유만 있다면 충분히 즐길만한 오락물
기미뉴
1.0
세종대왕이 빡빡이 변태로 나오면 좋음?
이건영(everyhuman)
3.0
순간을 영원한 것처럼 만끽할 수 있다면
김혜리 평론가 봇
1.0
살육장면보다 단순 무도한 세계관이 300배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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