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
심장이 뛴다
2010 · 스릴러/드라마 · 한국
1시간 54분 · 15세

한 중년 여성이 뇌사상태로 병원에 실려오고, 심장병 딸에게 이식할 심장을 애타게 찾던 연희(김윤진)는 양아치 아들 휘도(박해일)에게 거액을 주며 매달린다. 그러나 엄마가 쓰러진 진짜 이유가 하나 둘 밝혀지면서 휘도는 뒤늦게 사력을 다해 엄마를 살리려 하고, 절박해진 연희는 급기야 위험한 사람들과 손을 잡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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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뉘우치다’의 말이 전달 되어지는 모양인데, 극적 타협이 이렇게 진행된다고!??? 생명이 생명을, 막장이 막장을, 그리고 꺽임이 너무 휘어지듯 온다.. 아.. 복잡해!! ㅎㅎㅎㅎ #23.2.20 (161)
윤제아빠
2.0
무모한 전개에 식어가는 심장 . . #두배우의열연은돋보이나 #모든플롯이따로노는상황 #아쉬움만진하게묻어난다
김다동
2.0
개연성 하나 없이 늘어지는 스토리와 뜬금포 장면들에 열받아서 심장이 뛰었음
jww
모성애에 대한, 모성애를 위해 만들어진 이야기
장승하
2.0
악마들끼리 누가 더 사연 많고 약한 악마인지 겨루는 당황스러움.
달그림자
2.5
엄마 마음 이해는 되는데 공감이 안되는 영화. 구경하다 나온 영화.
PaPa is
2.5
개연성이라도 조금 있으면 참아줄만 했는데...
J Kim
3.0
다들 개연성 부족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역시 내 눈은 틀리지 않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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